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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금 내가 가장 중요한 순간은 지금 이다! 나무도 가장 중요한 순간은 지금이다! 내가 행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자판 정확히 두드리는 일 전념하는 것이다. 나무가 지금 해야 할 중요한 일은 지금 영하 온도를 적극적으로 잘 극복하는 것이다. 내가 오늘 행복한 일은 땅위를 잘 걷고 잘 달리고 집에 온 일이다. 나무가 오늘 행복한 일은 땅에 뿌리를 잘 내리고 바람에 견디는일이다. 나의 지금 유일한 희망은 이 순간 순간을 삶의 선물이라는 생각이다.  나무의 지금 유일한 희망은 내일 또 내일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온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바쁘고 또 바쁘다 그래도 자기꿈도 정복을 못한다. 나무들은 동작이 없다고 할 만큼 굼뜨다. 그래도 자연을 정복한다. 사람은 근면하다. 자조한다. 창조한다.나눈다 행동 없는  말만한다 . 나무와 자연은 언제나 어디서나 모든것을 행동으로 나누며 배려한다.

자연의 행복

자연의  행복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기를 원한다. 좋은 습관으로 그렇게 생활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소위 생활 습관병도 우리가 자초한 자연성의 상실에서 비롯된다. 과학의 문명 발달은 편이성과 쾌적성, 더 나은 효율을 추구한다. 덕분에 살기가 좋아졌고 모든 것이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것 같다. 여기에 불행하게도 필연적으로 따르는 자연파괴, 오염, 공해물질, 쓰레기, 먼지.,그리고 인간의 지나친 편이성 때문에 쾌적성의 의존으로 심신이 나도 모르게 나약해 지는지도 모르고 있다. 그 편이성과 안락함의 쾌적성 경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그 스트레스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지고, 더 나아가 스스로의 건강까지 침몰당하는 일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건강은 위협받고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다행한 일은 自然 이란 녹색의 寶庫가 있어 그나마 다행한 일이다 自然 은 형언할수 없는 순수함과 자애로움과 이해와 용서와 사랑으로 인간에게 몸과 마음을 평안히 지낼수 있는 기쁨과 희망을 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 현대과학에서도 자연의 힘을 연구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自然 은 언제나 보아도  실정이 나거나 보면 마음이 곤고해 지는 일은 없다. 오히려 自然 은 보면 볼수록 우리들의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하고 행복해지고 평온한 기분이 안정된기분이다.  신기하고도 오묘한 에너지를 가졌다. 自然 의 녹색 힘 때문에 세계 인류가 편안하게 그나마 살아가는 지도 모르겠다. 自然 에 대한 낭만적이고 여유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自然 이, 녹색이, 바로 과학의 원천이고 힘이다. 인간이 아프면 병원을 찾고, 아프고 나서야 힘들게 조금 이라도 건강에 좋다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려고 한다. 건강 할때 건강을 바로알고, 건강을 유지하면서 건강 만들기는 쉽다. 그러나 건강을 잃고 잃었든 건강을 찾기란 여간 힘드는 것이 아니다. 시간의 문제, 금전의 ...

숭고한 사랑

숭고한 나무 사랑 나무는 창조주의 선물이다 나무는 사람 면역력을 높여준다. 나무는사람의 생명까지 지킨다. 나무는 누구 에게도 친근하다. 나무는사람들의 호흡을 돕는다. 나무가 약동하는 생명의 氣다  나무는 댓가를 요구 하지 않는다. 누구에게도 골고루 주는 선물이다. 사람의 질서를 나무에게도 배운다. 나무는 언제난 양보하는 사랑이다. 나무와 함께 하는 마음은 아름답다. 나무는 뿌리에서 열매까지 유익하다. 나무는 사람들의 육체적 부하를 치유한다. 나무는 사람들의 심리적 부하를 치유한다 나무는 사람들의 영적인 부하를 치유한다. 나무의 경관은 그림 경관도 치유를 한다. 나무의 숲은 사람에게 유익한 도파민을 분비한다. 나무의 숲은 사람의 마음을 안정 시키는 세로토닌을 분비한다. 나무 많이 심는일이 다음세대를 위한 최고의 희망이고  복지다.  나무의 숲은 인간들은 물론 동물들의  휴식 장소로 최적지다. 나무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풍요하고 아름답게한다.  나무의 숭고한 사랑을 사람들은 많이 누구나 배워야 한다. 자연의 숭고한 사랑을 배우고 다음세대들에게 알려야 한다. 나무에게도 사람들이 동물들이 혼을 느끼는 파동이 있다. 나무가 사람에게 주는 동물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나무가 사람과 동물들에게 주는 至高의 선물이다

행복 하려면 숲으로

행복 하려면 숲으로 요즘은 한두 사람이 만나도 하는 이야기가 있다.  병원에 가야 할 수고 대신 산으로 숲으로 가자는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병을 얻고 병을 고치러 병원에 가는 것보다는 병을 얻기 전 건강을 위하여 운동도 하고 맑은 공기와 좋은 향기를 마시러 숲으로 가자는 것이다. 나무가 좋은 점을 숲이 좋은 점을  알기에 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나무가 모여서 숲을 만들고 숲이 모여서 산림을 만든다. 산림은 모여서 산을 장식하고 산은 모여서 산맥을 잇고 자연을 만드는 것 같다. 숲이 좋은 산이야 말로 나무들로 구성된 유기적인 공간일 뿐 아니라 신령한 여러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신성한 공간이기도 하다. 따라서 나무나 숲의 구조를 단순히 물질로서 유기적 존재로만 생각해서는 안 될 것 같다. 옛날 어린 시절 나무 없는 대한민국 산들을 보고 산은 벌거숭이 산이라 했다. 그러나 2000년이 지나고 지금은 세계 산림자원으로 성공한 사례로서는 대한민국의 산림이 전 세계 임학자들이 성공한 산림으로 인정하는 전 세계 3위안에 들만큼 인정하는 자랑스러운 산림을 가졌다. 옛 말씀에 흔히 옷걸이가 좋으면 어지간한 옷을 입어도 인물이 난다고 하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나라 금수강산은 누가 보아도 아름답다고 할 만큼 옷걸이가 좋고 색깔도 모양도 종류도 많고 좋다. 그리고 다양성은 세계 어느 나라 보다 좋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산림의 다양성은 어느 나라도 감히 모방을 할 수 없다. 이런 보기 좋고 기분 좋은 아름다운 산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은 신의 축복이고 우리의 행복이다. 그뿐인가? 우리나라는 4계절이 있어 나무들은 우리를 너무 행복하게 하고 있다. 단지 넓은 영토와  원시림처럼 아주 오랜 동안 좋은 숲을 자연적으로 훼손도 없이 선물로 받은 독일 , 카나다  호주 같은 나라의 우람한  산림이 탐이 나는 것은  어쩔수가...
입춘에 나무심을 생각 기다리든 입춘이 되면 날씨는 차지만  마음은 벌써 봄이다. 먼저 말씀드리고자하는 결론부터말씀드린다. "우리나라 에서 산림이사라지고 있다."북한은 21년만에 34% 남한은 50년만에 13%의 산림이 사라졌다 . 무서운 속도로사라지고있다  지구의 사막화는 지난50년간 우리나라면적의 6배가 사라졌다고 한다. 자연의 탓으로 치부 할 일이 아니라 우리가 나무를 더 많이 심고 산림을 보호해야할일이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공기 좋은 환경에서 살아 갈수있도록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는것이 사람의 도리 인듯하다.  여하간 올해 입춘시는 2월 4일 내일 토요일은 24절기 중 새해의 첫째 절기에 해당하는 입춘이다. 그리고 금년은 1초가 늘어 났다고 한다 윤초 참고만 하시면 될일이다. 입춘에는 매년 햇나물로 음식을 주로 준비를 한다. 입춘 음식으로는 다섯 가지 봄나물로 매운맛과 색깔이 있는 조금은 자극적인  음식을 먹었다. 이를 오신채라고도 하는데 종류를 보면 파, 마늘, 다래, 시금치, 부추, 산갓, 미나리 싹, 무 싹, 등 자극적이고, 향이 조금 강한 봄에 일찍 움이트는 식물들이다. 이들 중 다섯 가지를 오신채라 부르는듯하다. 지방마다 다를 수도 있다. 이는 자극적인 식물들의 맛을 하나로 만들어 먹으며 화합과 융합을 상징하는 식품으로 여겼기 때문인듯하다. 옛날부터 부모님들은 입춘일, 입춘날에 청명하고 날이 밝으면 그 해에는 곡식이 잘 되고 입춘일, 입춘 날이흐리고 음습하면 그해는 벌레들이 많다고 농사일을 걱정 하시기도 했다. 그리고 옛 풍습인 음양오행의 철학도 담겨 있는 것이다. 여하간 입춘에는 이날로부터 새해가 시작된다고 하여, 의미를 두고 새해의 첫 시작을 알리고 앞으로의 풍년을 기원하기 위한 다양한 농경의례와 행사들을 베풀었다고 한다. 그당시만 해도 1차산업이 주가 되어서 그런것같다. 입춘 하면 떠오르는 것은 입춘축문이다. 立春大吉 , 建陽 多慶이라...

내가 좋아하는 나무들

내가 좋아하는 나무들 나무를 좋아하는 이유는 앞에서 이야기한 여러 가지 이유도 많다. 소나무, 참나무, 여러 과일나무. 자작나무, 잣나무, 버드나무까지 좋아했다. 요즘은 아까시아 나무도 볼수록 고맙고 사랑스럽다 단지 까시 있지만 까시가 있는 나무처럼 독성이 없고 순하고 사람에게도 유익을 주는 나무도 없는 듯하다. 까시로 말하자면 엄나무는 얼마나 까시가 날카롭고 강하고 엄하게 났는가? 오죽하면 이름이 엄나무일까 그렇게 가시가 엄하게 났다는 이야기다. 지구상에 수 많은 각각의 나무가 있지만 어느 하나의 나무보다 그냥 모든 나무를 나는 좋아한다. 이름도 모르고 그 나무의 특별한 성질이나 쓰임새도 모른 채, 걸어가거나 산행을 하고 등산을 하며 하산을 할때도 그리고 차를 타고 지나칠 때의 그 스치는 느낌 까지도 좋아한다. 활엽수는 활엽수대로 침엽수는 침엽수대로 관목은 관목대로 좋아한다. 꽃이 피든, 안피든, 열매를 맺든 안맺든, 나무라고 생각할 때마다 떠오르는 구체적인 것이 아닌 두루뭉실한 나무들의 어울림이 좋다. 그 중에서도 이제 막 가지마다 물오르는 연두빛 새싹들이 돋아 날때면 그 오묘함과 신기함이 때로는 기적처럼 심장을 고동치게 하고 나를 흥분하게 한다. 어떤 나무이기 이전에 어떤 꽃이 피기 이전에 이제 막 자기를 드러낼까? 말까? 새싹이 움직인다는 생각에 새싹을 내려고 하는 발버둥은 뱃속의 애기처럼 신비스럽다. 이들의 새싹이 잘트고 잘자라기를 바라는마음 기도 하는 마음이다. 산모의 부른 배를 보면 나도 모르게 기도하는 마음이다. 남자도 좋고 여자도 좋다. 건강하게 태어나 이 세상에 귀하고 소중한 선한 역할을 할 훌륭한 사람이 되어 달라고...... 어떤 아이가 태어날까 이리저리 생각해보는 두근거리는 마음, 기다리는 마음, 우주의 생성 처럼 신비로운 축복의 징조처럼 마음껏 상상을 하면서 축복해본다. 그 설레임. 내가 우리아이들이가 뱃속에서 자랄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 했는가 아무도 몰래 진심으로 진정으로 건강하고 착하고 훌...

나무의 가치

나무의 가치 나무는 탄소창고다. 나무는 기후조절자이다. 나무의 가치적 판단이 필요하다. 나무는  안정된 물질 순환계 이다.   나무의 치유 효과는 조물주의 선물이다. 나무들은 사람에게 평화로운 마음을 준다. 나무와 숲은 생명이 살아 갈수 있는 기회를 준다. 식물은 최고의  생합성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나무는 단순하고 소박한 방식으로 경이로운 봄을 일군다. 나무와 숲이 가장 효율적인 이산화탄소 흡수 원 이다. 나무와 숲이 연출하는 장면은 사람을 감동하게 한다 나무가 나이가 들어 오래된 나무가 지구를 지킨다. 생태계의 유지 및 안정화에 절대적인 존재이다. 나무의 기본 물질로 수 십만가지  유도체 합성이 가능하다. 나무는 스스로 필요한  대부분의 유기물을  합성및 잉여물을 제공한다. 나무는 신속한 성장, 신속한 스스로의 보수, 신속한 자원의  공급원이다. 나무는  스스로의 비계산적인  풍치정화 및 에너지를 인간에게 제공해 준다. 나무는 동물, 곤충에게까지도  안정된 물질 순환계의 절대적인 축을 담당 한다. 나무는 사람이나 동물처럼 다른 개체에 의지하지않고 광합성으로 해결한다. 나무는 대체 가능한 개체의 무한공급이 가능하며 후손개체의 연속적 공급이 가능하다. 나무는 열매를 준다. 나무는 향기를 준다. 나무는 피톤치드를 준다. 나무는 음이온을 준다. 나무는 소음 공해를 줄인다. 나무는 비산 먼지를 줄인다. 나무는 방음 효과를 준다. 나무는 방풍 효과를 준다. 나무는 세로토닌 물질을 준다. 나무는 수백종의 약재의 재료이다. 나무는 수백종의 약초주의 재료이다.] 나무는 새로운 열 에너지원이다. 나무는 모든 공기구의 재료로 사용된다. 나무는 현대 과학의 소재로 사용된다. 나무...

나무에게 배우자

나무에게 배우자 나무에게 봄의 꿈과희망이 있음을 배운다. 나무에게 명예의 소중함 보다 품격을 배운다 나무에게 비굴하지 않게 사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넉넉한 가슴으로 사는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겸손하게살고 순종하는 모습을 배운다. 나무에게 스스로 용서하고 이해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나무에게 넉넉한 마음을 골고루 나누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적게 생각하고 많이 열심히 사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철학과 사상이 틀린다고 싸우지 않는 법도 배운다. 나무처럼 자기답게 살아라 자신이 자신답게 사는 것이 자연스럽다. 나무에게 남의 도움을 받기 보다는 자신이 남을 도우는 삶을 배운다. 나무에게 최악의 상황에서도 우주가 창조주가 자기편임을 배운다. 나무에게 이웃과 공익을 위해 자연을 위해서 사는 법을 배우자 .나무에게 그 많은 혜택을 나누며 사는 것을 배울 일이다. 나무에게 조급한 마음을 자제 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나무에게 일체를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삶을 배운다. 나무에게 함께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처럼 서로 서로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자급 자족 하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침묵 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권력의 무상함을 배운다. 나무는 남의 탓을 하지 않는다. 나무에게 배려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끈기와 용기를 배운다. 나무에게 창조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삶의 생활 지혜를 배운다. 나무에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배운다. 나무에게 명상을 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자연적으로 사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쉼과 휴식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자립 자조하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외로움을 이기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우울함을 이기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부지런하게 사는 ...

나무의 나눔봉사 배려하는삶

새해는 나무처럼  나무 의 나눔 봉사 배려하는 삶 나무 는 스스로 자립하는 삶으로 댓가 없이 배푸는 일을 한다. 나 무 는 가장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소재를  인간들에게 제공한다 . 나무 는 이 세상에 나무의 소유로 바라는 것은 하나도 없다. 나무 는 자기를 도륙하는 사람까지도 관용으로 미워하지도 않는다.  나무 는 우리에게 삶의 안식을 주며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준다. 나 무 는 이런 여유로운 인심으로 생명체들의 희망과 사랑의 공간이 된다. 나무는 자기를 해치는 사람도 끝까지 말로나 어떤 물질로 상처주지 않는다. 나무는 자기를 도륙하는 사람까지도 자신을 내어주며 향기로 아우런다.  나무는  자기의 삶과 자기의 사랑을 위해 곤충을 불러 아우러고 함께산다. 나무는 해마다 가지를 잘라도 끝까지 자신을 포기하지도 않는다.  나무는 그렇게 상처를 입어도 끝까지 죽는소리 한마디를 내지 않는다.  나무는 끝까지 희망을 가지고 살면서  미래를 상상하는 삶이다.  나무는 1년 365일 미련한 우리들에게 생활 정보를 준다. 나무는 365일 우리의 삼시세끼 식탁까지 걱정한다. 나무는 365일 우리 건강을 위해 좋은 물질로 배푼다. 나무는 365일 우리에게 부모와 조물주 같은 마음이다. 나무는 365일 우리의 세대와 다음 세대까지 걱정한다. 나무는 365일 우리를 위해 아름답게 변화한다. 나무는 365일 우리를 진실하게 걱정하고 사랑한다. 나무는 언제 까지나 누구에게나 배푸는 삶이다 나무에게 인간은 스스로 용서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나무처럼 인간은 서로 서로 이해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나무는 부요할수록 겸손하고 절약하는 삶이다. 나무는 골고루 분배 한다. 줄기마다 잎마다 열매마다. 나무는 예쁜 단풍이 들어 떨어지면서도 일손을 놓지 않는다...

근면자조 성실한 삶

새해는 나무처럼 2. 근면 자조 성실한 삶 나무는 명예나 권력을 탐하지 않는다. 나무는 금욕이나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다. 나무는 지난 과거에 집착하지도 회상하지도 않는다. 나무는 오로지 일용할 양식으로 만족하는 삶이다. 나무는 눈앞의 이익에 양심을, 불의를, 타협을 하지 않는다. 나무는 햇볕이 과다하거나 필요 이상의 영양일 때는 기공을 닫는다.  나무는 하루 하루를 돌아보며 반성 하는 삶이다. 나무는 겨울인 지금도 봄을 맞이할 준비하고 있다. 나무는 언제나 변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순응할 줄 안다. 나무는 자신의 욕망보다는 이치와 형편에 순응하는 삶이다 나무는 자신의 불편을 그 어느 누구에게도 탓하지 않는 삶이다. 나무는 작고 소소한 일들에 감사하고 즐거워 하는 듯하다. 나무는 언제 보아도 낮선 얼굴이 아니고 항상 웃는얼굴이다. 나무는 365일 계절을 미리 준비하고 기다린다. 나무는 365일 우리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나무의 모습은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오묘하다 그리고 아름답다. 나무는 참으로 진실하고 신성하고 거룩하고 성스럽기까지 하다. 나무는 스스로 반성하고 해마다 죽는 연습을 하는 듯하다. 나무는 어려운 시절을 어떻게 견뎌야 하는지 아는 듯하다. 나무는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을 위해 수련하는 듯하다. 나무의 수련은 목숨을 거는 환경의 상황이라는 것이다. 나무는 겨울이 지나고 잎이 다시 피어나지 않을 수도 그래도 희망이다. 나무는 겨울이 마지막일 수도 있는 잎을 떠나보내고도 겸손하다. 나무는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지켜가는 담담함이 있다. 나무는 겨울 비 바람과 한겨울 눈을 안을 줄도 알고 있다. 나무는 나무대로 해가 바뀌면 새로운 계획들을 세울 것이다. 나무는 인간들의 간섭은 끝이 없다. 그러나 자립심으로 산다. 나무는 늘 동물들의 공격으로 뜬눈으로 잠못 이루는 시간이다. 나무는 모든 것을 버릴 줄 아는 삶이고, 잊으며 사는 ...

나무의 창조적인삶

새해는 나무처럼 1. 나무의 창조적인 삶 나무들에겐 복지가 없다. 스스로 해결한다. 나무는 다음세대를 위한 최대한의 배려의 삶이다. 나무는 여당 야당도 없다. 자기의 일 스스로 할뿐이다. 나무는 씨앗이 발아하면 스스로 자란다. 탄소동화작용으로... 나무는 한번 주어진 터전에서 불평없는 위대한삶을 시작한다. 나무는 치유물질인 피톤치드를 지구상의 동물을 위해 공급한다. 나무는 인간의 마음의 안정을 취할수있는 세로토닌을 공급한다. 나무는 살아서는 향기를 내고 수분도 공급한다. 나무는 여름철 에어콘 역활을 하여 대기 온도를 낮춘다 나무에게 언제나 곧게 자라야하는 법을 배운다. 나무는 생존에 필요한 만큼만  생산, 사용 재고가 없다. 나무는 누구에게도 피해를 입히지 않는 경제 행위를 하고 있다. 나무는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품질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나무는 산업공해 쓰레기나 폐기물을 내놓지 않는다. 나무는 자연 환경을 오염시키지도 않는다. 나무는 환경을 보호하는 데 언제나 앞장서는 삶이다. 나무들은 공기를 정화하고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나무는 한 순간도 게어른 법이 없다. 일과 쉼은 분명하다. 나무는 365일 게어르지 않고 새롭게 변한다. 나무는 365일 우리 미래의 환경을 미리 예언 한다. 나무는 언제나 지금 최선을 다 할 뿐이다. 나무는 봄에는 , 연초록으로 눈뜰 때의 그 신비로움의 시작이다 나무는 여름에는 무성한 잎으로 정열적인 삶을 알려준다, 나무는 가을이 되면 아름다운 단풍으로 사람의 마음까지 물들인다. 나무는 겨울이 되면 자신을 비우고 쉼으로 기다리고 있다. 나무는 가슴을 드러낸채 바람과 겨울을 온몸, 가슴으로 껴안고 산다. 나무는 새 잎을 피우기 위해 낙엽든 모든 잎들을 스스로 떨구어 낸다. 나무는 나무대로 해가 바뀌면 새로운 계획들을 준비 한다. 나무는 인간...

나무같은 사람이 존경스럽다

나무같은 사람이 존경스럽다. 집안에 식물이 심겨진 화분이 몇 개 있다면 집안의 분위기는 벌써 반쯤은 자연의천국의 분위기일 것이다. 그 식물들을 사랑하고 관심 있게 보살핀다면 완전한 자연의천국 같은 가정이라고 말하고 싶다. 가끔 여러 지인들이 나무꾼 집에는 어떤 나무들을 집에서 키우느냐고 많이들 묻고 또 보고 싶단다. 무슨 나무들을 키우냐고 묻는다. 그때마다 많이 미안한 마음이다. 집에는 행운목 한그루 뿐이다. 단지 약15년전 한 겨을 바람 마저 차갑게 휭~·윙 부는가운데 아이와 쓰레기를 버리려 아파트 아래 쓰레기 장으로 갔다. 쓰레기통 옆에 버려진 깨어진 행운목화분이 있었다. 화분은 깨어지고 나무는 그리 볼품도 없고 줄기의 반 이상이 썩어서 냄새가 났다. 나무가 불쌍하다고 빨리 죽기 전에 집에 가져가 치료하고 살리자는 아이의 성화에 썩은 냄새가 나는행운목을 나무만 수습하여 어쩔수 없이 집으로 가져가서 신문지를 갈고 줄기의 썩은 부분을 치료하는 간단한 수술이 시작이 되었다. 수술이 잘되었는지새로 심은 화분에서 한 달사이에 나무가 그리도 잘 회복이 되어 건강한 모습인 듯 보였다. 결론은 2년이 지나 꽃이 피기를 시작했고 다음해도 또 다음해도 3년이나 연속적으로  꽃을 피워 온집안에 향기가 가득했다. 3년째는 지인들을 초대해서 향기를 같이 취해 보기도 했다 자연은 이리도 우리에게 보답을 한다는 것이다. 온대 식물을 외부에서는 키울수가 없다 겨울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온실 대신 실내에서 키우는 나무들에겐 더욱이 많은 신경을 쓰야 한다. 그래야 식물과 서로 주고 받는것이있기때문이다. 대화도 주고 받고 좋은 물질도 서로 서로 주고받으며 서로보답하고 사랑하며 배푸는 삶을 살수가 있음을 우리는 알수가 있다. 근데 우리나라 기온에 잘 견디는 식물은 실내로 가져 오는 것 보다는 외부서 자연스럽게 자라게 하는것이 좋을 듯하다 . 가끔 야외로 나가 들에 핀 꽃이 어떻게 바람과 속삭이는지 다른 꽃들과 혹은 풀들과 어떻게 어울려...

나무처럼 살아보자

나무처럼 살아보자 나무는 살아서는 향기를 내고 수분도 공급한다. 나무는 죽어서도 향기를 내고 수분을 조절한다. 나무는 살아서 인간에게 좋은 물질을 참 많이 준다. 나무는 죽어서도 인간들을 위해 좋은 용도로 많이 사용된다. ​ 나무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나무의 세포벽의 길이는 변화가 없다. 나무의 변함없는 세포의 길이와 방향은 나무만의 특징 인듯하다. ​ 나무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나무의 속과겉의 색깔은 변함이 없다. 나무는 심제의 색은 언제난 심재의 색으로 변재의 색은 변재의 색 그대로이다. ​ 나무는 살아서 인간에게 희망과 꿈을 준다. 나무는 죽어서도 인간에게 끝없는 보살핌이된다. ​ 나무가 살아 있을 때에 사람들은 나무를 찾아 나무의 보호를 받고 나무가 죽어서는 나무가 인간 곁에서 사람을 도우며 또 보호까지한다. 나무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요한 존재이다. 나무 말고 어느하나가  살아서도 죽어서도 이리 가까이 사람들과  할수있을까!  나무는 수백 년을 남처럼 살면서도 남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다. 사람들은 고작 수십 년을 살면서도 짧은 인생에 남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듯하다. 나무는 살아서는 늘 움직이며 한시도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하며 나무는 죽어서도 늘 움직이고 게으르지 않는다. 그래서 죽은 나무도 치수는 늘 일정하지 않다. 여름에 꼭 맞게 맞추어진 마루판은 겨울이 되면 빈틈이 생기게 마련이고, 겨울에 딱 맞게 크기를 맞춘 서랍은 여름이 되면 끼어서 잘 빠지질 않는다.   이러한 나무의 수축과 팽창은 습기를 잘 흡수하는 나무가 계절에 따른 습도의 변화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나무는 액체 상태의 물과 기체 상태의 수증기 모두를 잘 빨아들인다. 나무 세포벽의 주요 성분인 cellulose와 hemi-cellulose는 화학적으로 물과 친한 친수성이기 때문이다. 살아있는 나무가 수분을...

나무는 프로다

나무는 프로다. 지구상에는 사람과 많은 여러 종류의 동물들이 있고, 조류들이 있으며 물고기들이 있고 그리고 곤충들도 수 없이 많은 종류의 곤충이 있다. 그리고 수많은 미생물도 살고 있다. 현재 이 지구상에는 정상적으로 밝혀진 동물종류만 100~120만 여종이나 된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살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동물 종류 중에 곤충이 차지하는 비율이 대락 80%정도, 그러니 전체 동물중에서  곤충들이 거의 100만 여종이 살고 있는 셈이다. 그중에 가장 프로다운 자질과 프로의 근성과 기질을 가진 것이 식물이고 식물중에도 나무 인듯하다. 어디서나 프로로 살아가려면 프로다운 철학을 가져야 한다. 프로는 결과로 말한다. 프로는 상황을 탓하지 않는다. 프로는 끝까지 꿈을 버리지 않는다.  프로는 원칙과 규칙을 지킨다. 프로는 끝 없는 연습하고 노력을한다.  그 프로가 바로 나무이고 나무를보면 프로가 어떤것인지 알수가 있다. 나무는 한발자국도 옮겨가거나 어떤 공격에도 피하거나 좋은 장소로 이동을 못해도 자신을 탓하거나 환경 탓을 하거나 삐뚤게 자라는법이 없다. 자라는 것을 포기 하는 적도 없다. 누구의 탓도 하지않고 스스로 이겨내는 삶을 살아간다. 나무는 자기를 도륙하는 사람 조차 끝까지 미워하지도 않는다.  나무는 자기를 해치는 사람들조차도 끝까지 말로나 어떤 물질로 상처주지 않는다.  나무는 사람들이 해마다 가지를 잘라도 끝까지 자신을 포기하지도 않는다.  나무는 그렇게 상처를 입어도 끝까지 죽는소리를 한마디도 내지 않는다.  나무는 끝까지 희망을 가지고 설면서  어두운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나무는 예쁜 단풍이 들어 떨어지면서도 일손을 놓지 않는다. 나무는 자기의 열매와 줄기와 잎까지 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