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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아 고맙다.

계단아 고맙다. 자연 (自然) 자연스러움을 느끼고 싶은가? 그렇다면 뒤 돌아보지 말고 숲을 찾아 떠나라고 하고 싶다. 도심을 벗어나 강가로 가든지 산으로 산행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 지혜의 숲으로 가자! 불편한 숲으로 가자! 행복한 숲으로 가자! 自然은 自然이 中心이다. 자연의 숲은 자세히 보면 볼수록 참 못생기고 쓸모없는 나무도 참 많다. 몸이 편히 쉴 곳이 없을 만큼 나무도 나무의 공간도 참 불편하다. 그런데도 마음만은 참 편하고 넉넉하고 여유롭다. 휴가를내고, 시간 내어 온듯한 기분이다. 바쁜 일상을 잠시피해 피곤한 몸이 잠시 쉴 수 있는 쉼의 시간이라서 그럴까? 여하간 쉼을 가지는 시간은 쉬는 것의 시간적인 쉼이이도 하지만 재생산의 기회의 시간이고 더 나은 자신의 발전을위한 시간을 위한 휴식의 시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휴가는 자연 으로, 자연 으로, 숲으로 강으로 떠나라는 것이다. 단지 숲을 사랑하고, 강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떠나라는 것이다. 단지 조건이라면 숲을 귀하게 여기고 산천초목들을 사랑하는 애경스런 마음으로 떠나라는 것이다. 자연의 숲은 산에도 평지의 들에도 강가에도 바다가 에도 있다. 숲은 언제나 어디선 특정한 곳에 있지 않다. 자연스럽게 자연스러운 장소에 대부분있다. 단 하나 알고 떠날 것은 내가 편하면 숲이 불편하고, 숲이 편하면 내가 불편하다는 것쯤은 알고 떠나라고 하고 싶다. 하나 더 알려주고 싶은 것은 우리의 생리적 현상이 있듯이 나무들의 숲들의 생리적인 현상도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숲과 초목들의 생리현상도 귀중하다는 것 쯤은 알고 식물들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떠나라고 하고 싶다. 달리 말하면 살아있는 내가 자연을 찾고 숲을 찾아 나서지만 숲과 나무와 자연도 살아 있다는것 쯤은 알고 나무와 서로가 양보하고, 나무와 함께 서로가 이해하고, 나무와 함께 서로가 불편함이 없도록 서로가 보살필 줄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

행복

행복이란? 幸福은 자신의 존재의 자체 이다. 부모는 자식이 손자들이  건강히 즐겁고 좋아 할 때 가장 행복 한듯 하다. 부모들은 자기 아들 딸이 즐겁고 좋아할 때 가장 행복하지 않을까? 부모들은 자식들의 존재 자체로 행복하다. 불행이란? 자식이 부모의 형상을 존재가치를 잊고 살 때 불행 할 것 같다. 그래서 자주 전화드리고, 방문하고 ,부모님의 형상이란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권력이 주는 행복한 시간 보다는 권력의 이별로  불행한시간이 많을 듯하다. 금력이 주는 행복한 시간 보다는 금력의 이별로 불행한시간이 많을 듯하다. 명예가 주는 행복한 시간은 권력이나 금력보다는 값지다. 첫째 진정한 행복은 보람이 있다. 둘째 사랑이 있는 보람 가치에서 행복하다. 세째 감사하고 사랑하는 곳에 행복이 있다. 네째 가정과 사회와 국가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봉사하는 보람이 행복이다. ​ 나무를 생각하며 행복을 생각하면 나무는 말한다. 받기만하는 즐거움보다 스스로 찾아서 누리는 즐거움은 높은 차원의 행복이라고 공짜로 받는것은  윤리적 도덕적 해이를 가저온다. 결국 불행이라고. 행복을 누리는 사람들은 소유에 대한 욕망이 크지 않아야한다. 만족하는 삶을 살라고. 과거와 미래에서 행복을 찾는 태도를 지양하고, 현재에 행복이 머물도록 연습하라고.    행복의 원천은 바로 사랑이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행복이 함께 있단다. 나무에게 배워라 행복이 무엇인지를 나무는 수 없이 얘기한다.  

휴가와자연

휴가와 자연 휴가는 일하든 곳에서 쉬는 곳으로 이동이다. 휴가는 자연과 더 가까워지고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이다 휴가는 하던 일을 멈추고 일상에 미루었던 일을 하는 시간이다. 휴가는 머무는 장소를 바꾸는 일이다 휴가와 여행은 추억을 만들고 에너지를 충전한다. 휴가와 여행은 낮선 곳의 새로운 탐험이다. 휴가는 인간의 고난의 계가 바뀌는 순간이다. 휴가는 새로운 경험을 하는 시간이다. 휴가는 놀고 먹도 잠자는 것이 아니다. 휴가는 자연스러움을 찾아 나서는 일이다. 휴가는 자연을 그리워 떠나는 여행이다. 휴가는 자연을 찾아 나서는 일이다. 자연을 그리워한다. 그리고 자연이라는 곳으로 이동한다. 자연이란 산이 생각나고, 강이 생각나고, 바다가 생각난다. 자연이란 더 생각하면 숲 생각나고, 물이 생각나며 그늘이 생각난다. 자연이란 사람의 손길이 적을수록 좋고 아애 남들이 모르는 곳이라면 더욱 좋다. 자연은 복잡하다. 그러나 사람들은 복잡한 곳을 피하기 위해가는 곳이 자연이다. 자연은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적으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와 대립되는 곳이다. 자연은 모르면 모를수록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것 같다. 자연은 알면 알수록 복잡하고 자연계의 자연은 더 복잡하다. 자연은 자연이란 말조차도 자연에 자연을 다 담지 못한다. 그렇게 복잡하고 다양 하다는 것이다. 자연이란 사람의 힘이 더해지지 않고 자연대로 그저 저절로 만들어지고 이루어진 곳이다. 자연이란 창조주가 주신 축복의 하나이다. 자연이란 혼자 일 때 만나기 가장 좋은 친구이다. 자연은 바라보는 것들의 전부이다.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 자연은 맛있다. 자연은 사랑이다. 자연은 포옹이다. 자연은 경제와는 거리가 멀다. 자연은 경제의 최고의 가치다. 자연이란 단어 앞에는 누구나 침을 흘린다. 자연은 사람을 유혹한다. 자연은 모두를 아우른다. 자연의 리듬에 해와 달도 함께한다. 자...

자연의 행복

자연의  행복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기를 원한다. 좋은 습관으로 그렇게 생활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소위 생활 습관병도 우리가 자초한 자연성의 상실에서 비롯된다. 과학의 문명 발달은 편이성과 쾌적성, 더 나은 효율을 추구한다. 덕분에 살기가 좋아졌고 모든 것이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것 같다. 여기에 불행하게도 필연적으로 따르는 자연파괴, 오염, 공해물질, 쓰레기, 먼지.,그리고 인간의 지나친 편이성 때문에 쾌적성의 의존으로 심신이 나도 모르게 나약해 지는지도 모르고 있다. 그 편이성과 안락함의 쾌적성 경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그 스트레스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지고, 더 나아가 스스로의 건강까지 침몰당하는 일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건강은 위협받고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다행한 일은 自然 이란 녹색의 寶庫가 있어 그나마 다행한 일이다 自然 은 형언할수 없는 순수함과 자애로움과 이해와 용서와 사랑으로 인간에게 몸과 마음을 평안히 지낼수 있는 기쁨과 희망을 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 현대과학에서도 자연의 힘을 연구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自然 은 언제나 보아도  실정이 나거나 보면 마음이 곤고해 지는 일은 없다. 오히려 自然 은 보면 볼수록 우리들의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하고 행복해지고 평온한 기분이 안정된기분이다.  신기하고도 오묘한 에너지를 가졌다. 自然 의 녹색 힘 때문에 세계 인류가 편안하게 그나마 살아가는 지도 모르겠다. 自然 에 대한 낭만적이고 여유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自然 이, 녹색이, 바로 과학의 원천이고 힘이다. 인간이 아프면 병원을 찾고, 아프고 나서야 힘들게 조금 이라도 건강에 좋다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려고 한다. 건강 할때 건강을 바로알고, 건강을 유지하면서 건강 만들기는 쉽다. 그러나 건강을 잃고 잃었든 건강을 찾기란 여간 힘드는 것이 아니다. 시간의 문제, 금전의 ...

단풍 좋은 가을

단풍 좋은가을 가을이라하면 맑고 높은 하늘이 먼저 생각난다. 가을이라하면 닐케의 시 "가을날"이 생각난다. 가을이라하면 구절초가 생각나는 시간이다. 가을이라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거친 손바닥이 생각난다. 가을이라하면 익어가는 감나무의 감홍시 생각이다. 가을이라하면 생각나는게  무우뽑기가 먼저 생각난다 가을이라하면 김장 담아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가을이라면 국화 향기도  국화꽃의 아름다움도 생각난다. 가을이라하면 뒷동산 집앞의 나무들의 단풍 생각이다. 가을이라하면 여름의 긴긴해가 짧아졌다는아쉬움이다. 가을이라하면 아름다운 단풍이 가득한 산들의 생각이다. 가을이라면 떨어진 낙엽이 비에 젖어 아스팔드에서 꼼짝 못하는 보습이다. ​ 봄에 피어나는 새싹보다 더 아름답고 희망적이고 더 소망스런 것이 있을까? 란 생각을 했든지가 어제인듯한데 벌써 봄의 새싹이 자라 여름이 가고 가을이 가고 겨울이 살금살금 닥아 오는듯하다.  초봄에 살며시 고개를 내미는 어린 새싹보다 더 아름다운 더 예쁘고 귀여울 수 있는 식물, 동물이 있을까?  봄에는 새싹이 희망이요. 아름다움이라면 이제 가울에는 멀리서 보는 단풍이다. 가을에 잘 물든 단풍 벌써 10월중순이 지나고 있다. 이제는 가을의 단풍도 무척 곱고 예쁜 시기가 되었다. 아무리 꽃이 예뻐도 떨어지고나면 아무도 주워 가지 않지만, 가을에 잘 물든 단풍은 무조건 집어 들고 이리저리 요모조모 살펴보기 마련이다. 책 속에 꽃아 두든 안방에 장식으로 쓰든 주워서 손에 들든 주운자의  자유다. 우리의 인생도 나서 자라고 살다보면 세월이 빨라짐을 누구나  느끼나보다. 어제가 정월 인 듯한데 벌써 한해를 정리하고 마감할 준비를 하는 자연을 보면서 나무들의 잘 물든 단풍처럼 누구나  모두가 나이들어가는 나를 보고 좋아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없는 생각을 혼자서 씨~익 웃으며 상상해본다....

여름나무

여름나무 욕심을 버린 나무는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날에도 견딜 수 있는 그 커다란 나무 그늘 하나를 마음 속에 가진 나무일 것이 다. 욕심을 버린 나무는 는 찬 바람이 몰아치는 광야에서도 견딜 수 있는 따스한 태양 하나쯤 마음속에 마련해 가지고 사는 나무 일 것이 다.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나무는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나무는 비극의 주인공이다.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드는 나무는 모두에게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좋은날을 허비하는 나무는   뙤약볕이 내리쬐는 불행이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나무는 늘 행복하게 자라고 힘들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불평의 나무는 언제나 불행한 나날이다. 용서할 줄 아는 나무는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나무는  불 행하다. 행복은 문을 두드리며 밖에서 찾아오는 것이 아 니다. 나무 스스로 만들고  준비하는것이다. 나의 마음 안에서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라면 멀리 밖으로 찾아 나설 것 없이 자신의 일상 생활에서   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한 다.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때 슬쩍 찾아와 피어난다. 움켜쥐고 있는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여름 나무의 시원한 향기로움이 다.

나무같은 사람이 좋다

나무 같은 사람이좋다 . 우리는 저마다 자신이 사랑하는 이들에게 한 그루 나무 같은 사랑이어야 한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 사람과 만나서 한 잔의 차를 마시며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 사람과 만나서 다정하게 사랑하고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 사람냄새를 풍기며 예쁜 추억 하나 만들고 싶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과 만나서 나무같은 그런 사람이고 싶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 말없이 바라만 보아도 흐뭇해지는 사람이고 싶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풍요롭도록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언제 만나도 처음 본듯한 사람같이 말이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무는 언제 만나도 싱그럽고 상큼하니까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금방 헤어저도 처음만난것 처럼 보고 싶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잎사귀 흔들리는 소리만으로도 힘이 솟는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보면 볼수록 정이 가는 나무 같은 사람이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무는 남녀노소 누구든 반기는 친구 같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무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존재이니까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무는 언제나 한자리서 한결 같으니까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무처럼 진솔하고 진정으로 대하니까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무는 위안이 되고 용기를 주는 친구니까  나무같은 사람과 만나고 싶다 나뭇잎이 무성 곳에 새들이 모여 노래하고 춤춘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지금도 가장 기억나고 영원한 기억으로.. 나무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아버지같이 든든했고 어머니같이 자애로운 나무. 나무같이 보는듯 안 보...

나무가 사람에게 주는 교훈

나무가 사람에게 주는교훈   나무는 상대를 바라보는 맑은 새순 밝은 새눈이 있다. 그 눈은 우리의 마음속에 평안과 기쁨을 주며 희망과 꿈을 준다. 이웃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힘이 있다. 나무의 맑은새순 밝은 새눈은 미소가 가득한 모습이다. 사람에게도 미소와  웃음으로 복이 온다고 한다. 항상 얼굴에 미소와 자신감 있는 사람들의 표정은  성공의 요건이다. 나무는 삶의 열정이 가득하고  자신감이 가득 하다. 사람도 매사에 뜨거운 열정으로 자신감 있게 임하는 자들이 남보다 더 먼저 성공의   길로간다.  나무는 꽃보다 향기이고, 향기보다 새순 새싹이다 사람도 매력보다는 상대를 신뢰 할 수 있 어야 한다. 신뢰가 있는 사람들은 기분 좋게 마음 마저 사로 잡는 힘이 있다. 나무는 자신을 찍으려는 도끼날 앞에서도 용기와 향기를 뿜는다. 사람도 매사에 용기와   죽기를 각오하고 최선을 다하고 사력을 다해서 임하는 자는 언제나 어디서든 살아남을 수 있고 성공 할 수 있 다. 나무도 말 못하는 어려움이 많다. 그러나   어떠한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는다.   사람도 어려울때 일수록 끈기와 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누구나 슬럼프에 빠질 수도 있다 그래도 끈기 있는 정신만이 어려움을 극복하게 한다. 나무는 세상을 살면서 가장 자존심이 상할때는 '오기(傲氣)  로 산다. 사람들은 가장 믿었던 가족들과 친구들조차 나를 믿지 못하는 때가있 다. 그럴 때 반드시 오기심으로   자신을 채찍질하는 자존심이  좋은 촉매제가 될 수 있다.  

여가

여가 진정한 여가? 진정한 여유? 진정한 휴식? 비가 오니 나무심는 나무꾼 오늘 무슨 일을 할까 생각중 여가란 생각을 해본다. ​ 여가란 임의로 사용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여가란 본인의 선택에 의하여 자유로이 사용할 시간이다. 여간란 하든 일을 멈추고 그동안 하지 못한 일들을 할수 있는 시간이다. 여가는 여가시간으로서 그 여가 자체가 자신에게 보상이 된다고, 쉼이 된다고 위로가 되고 안정이디는 쉼이 되어야 할 명상의 시간이라면 맞는 시간 인듯하다. 어떤이는 레크레이션을 (게임, 영화, 취미활동, 등산 등 ) 여가 로 생각을 하는 듯하다. 여가를 위한 준비 (preparation for leisure) 사람들이 갑자기  평소에도 자유 시간을 준다면 얼마나 창조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능력이 기술이 지혜가 있을까? 여가를 가질 우리들의 생각은 뒤로 하고 토요일을 놀게한 그분들의 생각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스스로 할수 있는 나이인데 놀고 일하는 것 까지 국가서 나선다면 이건 아닌듯 싶다. 형편에 맞게 쉴사람쉬고,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하고,  자기의 형편에 맞게 시간을 활용하는것이 여유일갓 같다. 물질이 궁하고 마음이 궁한 육체를 법을 만들어 법으로 쉬라고 하는 무지한 사람도 있었다. 그냥 두면 될 일이다. 자연도 이해 못하면서 자연을 보호하려고 덤비는 격이다. 국회는 법과 제도만 잘 만들어 주면 정치인이 할 일은 끝난 것이다. 좋은 제도에서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는 수준은 되었으니까 ! 그들이 더 대우 받을 이유도  국민의 세금으로 더 혜택을 받을 이유도 없다. 국민들이 일하라고 뽑아놓고, 그들에게 제도권 밖의 일을 부탁해서도 않된다.   대한민국은 사생활 까지 관리 해주는 법까지도 만들 모양이다. 여하간 굳이 말하는 여가가 생존을 위한 것은 일 이고, 여가와 관련된 활동을 레크레이션이라한다. 그러나 레크레이션은 여가가 아니다. 레크...

건강을 위한 습관

건강을 위한 습관    누구나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신명나게 살고 싶어한다. 물질적 으로도 그렇고, 권력 적으로도 그렇고, 명예 적으로도 그렇고  건강적으로는 더 그래서 모두가 운동을 하고, 좋은 공기를 마시고, 좋은 물을 마시며, 건강에 좋은  것을 먹으려 애를 쓴다. 먼저  잘못된 습관 부터 고처야 한다. 몸이 아프면 모두가 약을 먹고 의사가 가르처준 대로 절재된 좋은   생활을 한다. 그러다 좀 몸이 나아지면 잘 못된  습관으로 다시 되돌아간다. 몇번 반복하면 그때는  약도 소용이 없어지고 좋은 습관도 소용 없어 진다.      그래서 몇가지 메모 해둔것을  함께 하고 자 한다. 좋은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결론 부터 말씀드린다. 마음 습관,  생활 습관. 운동 습관, 식사 습관 4가지 습관만 좋아도 성공이다.  ​ 참고로  ​ 수산물소비량이  많아 지면  우울증, 계절적 정서장애, 양극성 우울증, 산후 우울증  등이 낮아진다. 연간 설탕 소비량이 증 가하면 높은 우울증을 예언한다고 한다 . 특히 과도한  청 량음료 소비는  우울증과, 심리적 고통  자살과 관련이 있다는 보고가 있다.    여러가지 연구결과 주로 자연에 가까운 완전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우울증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제시 하였다. 여러 다른 환경에 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이다. 아시아든 아프리카든 유 럽이든, 북극이든 남극이든 결과는 같았다고 한다.   그리고 가공육류, 튀김류,  설탕 정제. 시리얼 고지방유  제품은   우울증과  관 련이 있으며 생선,  과일,  채소, 통곡류...

나무의 氣

나무의 氣*** 자가영양 유기체들은 녹색식물과 특정 박테리아들인데, 이것들에는 유기물질을 공급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유기화합물을 합성하는데, 그 자체로는 아무런 칼로리가 없는 이산화탄소와 물과 같은 단순한 물질로부터 탄수화물을 합성한다. 합성에 필요한 에너지는 유기체가 흡수한 빛에 의해 공급되며 이어서 빛에너지에서 화학에너지로 전환됩니다. 이산화탄소와 물이 탄수화물로 전환되는 반응의 순서를 탄소동화작용 또는 빛에너지의 역할을 고려하여 광합성이라 부른다. 광합성이 자가영양 유기체의 존재에 대한 설명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람과 동물에게 먹이를 제공한다는 사실은 명백하다. 달리 말해서 광합성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게 절대적인 전제 조건이며 모든 생화학반응 중에서 가장 근본적인 것이다. 지구상에 있는 식물과 미세유기체가 이산화탄소로부터 탄수화물로 초당 약 6,000톤의 탄소를 전환하며 이중 최소한 5분의 4는 바다에 있는 유기체에 의해 전환된다. 벨상 수상자   멜빈 캘빈(Melvin Calvin, 1911~1997) 논문인용 오늘 뉴스에 과일들에게 클레식 음악을 들려 주면 과일의 신선도가 10%이상 유지되며 이를 농업경영에 적용한다는 발표가 있었다. 이 방송을 들어면서 나무꾼도 평소에 식물들도 보고, 듣고, 냄새맏고, 생각하고, 느끼고, 사랑하고 , 미워하고, 먹고, 배설하고, 동물의 일상이나 식물들의 일상이나 다를바가 없다는 생각한 나무꾼이다. 나무는 지구 에너지를  감지하는 식물측정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생각 없는 생각을 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리고 또 한 생각은 나무는  하늘의 氣를  땅으로, 땅의 氣를 하늘로 흐르게 하는 힘 그 에너지로 사람들의 氣를 정화 시키고 강화시켜서 치료의 효과 까지 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물이 높은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 氣 또한 강한기가 낮은 기 쪽으로 흘러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나무의 氣는 사람의 氣로 본다면 정신영역에 ...

앵도나무Prunus triloba var. tomentosa THUNB.

한국 명 :​ 앵도나무 ​달리불리는 이름 : 앵두나무, 욱자, 산매자   학   명 : Prunus triloba var. tomentosa THUNB. 과      :  장미과 분   류 : 낙엽활엽관목 분   포 :   전 국 ​수   고 :   3m내외 ​ 잎 모양 :  잎은 어긋나고 길이 5∼7cm의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타원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고 밑 부분이 둥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 표면에 잔털이 있고 뒷면에 털이 빽빽이 있으며, 길이가 2∼4mm이고 털이 있다. 개화시기 : 4월꽃이핀다. 잎보다 먼저 또는 같이 피고 흰빛 또는 연한 붉은빛이며 지름이 1.5∼2cm이고 1∼2개씩 달린다.은 원통 모양이고 5개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타원 모양이고 잔톱니와 털이 있다. 꽃잎은 5개이고 넓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도란형(倒卵形)]이며 끝이 둥글다. 열   매 : 6월 수확 열매는 둥글며 지름이 1cm이고 6월에 붉은빛으로 익는다. 성숙한 열매는 날것으로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상용으로도 가치가 있다. 번식은 씨뿌리기·꽂이·포기나누기 등으로 한다. 한방에서는 열매와 가지를 약재로 쓰는데, 열매는 이질과 설사에 효과가 있고 기운을 증강시키며, 불에 탄 가지의 재를 술에 타서 마시면 복통과 전신통에 효과가 있다. ​특   징 :  중국 원산으로 한국에는 1,600년대에 도입되었다. 나무의 용도 : 관상용정원수, 울타리식재용. 독립 정원수로 좋다. 약효부위 : 이뇨, 완하, 윤장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적용질환은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세, 변비, 각기, 사지의 부종 등이다. 말린 약재를 1회에 2~4g씩 200cc의 물로 물...

입춘에 나무생각

입춘에 나무생각 ​ 새해 부터는 나무에게 더 상의 하고, 곤충에게 좀더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다. 정유년 정월 초하룻날 세운 계획과 목표, 아침 찬물로 세수하며 다짐한 첫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기전 준비하는 마음, 여행을 가려는 날 탑승표를 사든 아이같은 가슴 뜀으로.. 산행하며 등산하며 땀이 날까말까 얼마 남지 않은, 오르는 산 정상에 도착할 기쁨 처럼 말이다. 올라서서 무엇을 할 것인가 보다는 힘든 산행 등산에서 목적지에 다 왔다는 생각에 이제는더 힘들지 않겠다는 마음뿐이다. 그래도 역시 산행은 정상에 올라 간다는 목표와 마음으로 힘든 한발자국 한발자국을 올라가는 재미다. 힘들게 산에 왜 올라가느냐고 하지만 힘들지 않으면 등산하며 오르는 재미도 없을 것이다. 땀방울이 없다면 산행의 즐거움은 반감 할 것이고 힘들게 올라가는 산 정상은 힘이든 만큼 더 기쁨이 클 것이다. 정상에 올라가 사방을 내려다보면서 어떤 눈요기를 할 것인가? 우리가 살던 저 아랫마을이 천국이고 그렇게도 아름다웠고 좋은 곳이란 것이 실감이 나고 이렇게 좋은곳에 살았나 싶다. 저곳에서 부모님과 형제들과 친구들과 이웃들과 행복했든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참으로 멋진 영상이다. 등산을 하던 산행을 하던 산림의 사계절, 아니 365일 단 하루도 그냥있지 않고 변하고 변하는 자연의 신비도 신기하고 오묘하기만 하다. 정상에 올라 정상에 머문 시간은 그리 많지않다. 하산을 하기전 힘들게 올라온 산 눈으로 몸으로 가슴으로 머리로 고마움을 행복함을 생각해보고 맛보자 이렇게 멋진 산을 마음으로 짐심으로 사랑좀 주어 보자 수많은 사람이 밟고 상처 내지만 무어라 불평하지 않는 고마운 산림이 아닌가? 당연히 있을곳에 있는 산으로 치부 하지 말고 감사한 마음으로 사랑해보자 .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나를 산은 나에게 또 주문한다. 나의 마음을 부자인 사람으로 정유년을 맞이하라고한다. 지난 가을 단풍의 눈물이 이제 생각하니 참으로 고맙고 ...

모두가 건강하게 살기

모두가 건강하게 살기 모두가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똑 같을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건강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들어 왔고  그 이야기들 중에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블로그 이웃님들과 나누고 싶어 생각나는 몇가지를 적어본다. 첫째 식사는 적게 조금 모자라는 듯 하게 먹되 규칙적으로 먹으라는 것이다. 둘째 "과로" 자기의 몸을 너무 괴롭히지 말라는 것이다. 일로 운동으로 말이다. 셋째 "37도" 자기의 몸 온도는 언제나 36.5도 이상을 유지 하라 것이다. 넷째 37도를 유지하면 면역력이 5~6배가 더 많아저 질병으로부터 보호 할수있다고 한다. 다섯째 "명상을 하라"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을 명상하라 지금의 인연을 소중히 하라 여섯째 "감사하라" 신에게 이웃에게 친구에게 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라 일곱번째 "걷기 명상", 호흡명상을 하루에 30분정도 하라는 것이다. 여덟번째 2100시~ 2200시안에 반듯이 잠을 자는 습관이고 아홉번째 0400시~0500시사이는 기상을 하라는 것이다. 열번째 아침시간을 자기 시간으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열한번째 좋은공기를 마시라는 것이다. 열두번째 좋은 물을 마시라는 것이다. 좋은 건강, 좋은 사회를 위하여 그리고 우리가 함께 실천해야 할일들은 양심 없는 부, 인격 없는 지식, 도덕 없는 상업 , 인간 없는 과학, 희생 없는 기도 , 진실 없는 정치는 간디의 말씀처럼 우리가 실천하고, 배격하여야 할 과제 인듯하다.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나니 앞으로 나무들이 우리에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약제로서의 이용법을 일주일에 2~3편 올려볼까 하는 생각이다. 나무들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결국 동물은 언제나 식물의 생명을 취하며 먹어야 살수 있고 그래야 사람들도 건강하게 살수 있으니 많은 식물들 중에 우선 나무들의 약제이용법을 올려 보고자한다. 사람들은 언...

내가 좋아하는 나무들

내가 좋아하는 나무들 나무를 좋아하는 이유는 앞에서 이야기한 여러 가지 이유도 많다. 소나무, 참나무, 여러 과일나무. 자작나무, 잣나무, 버드나무까지 좋아했다. 요즘은 아까시아 나무도 볼수록 고맙고 사랑스럽다 단지 까시 있지만 까시가 있는 나무처럼 독성이 없고 순하고 사람에게도 유익을 주는 나무도 없는 듯하다. 까시로 말하자면 엄나무는 얼마나 까시가 날카롭고 강하고 엄하게 났는가? 오죽하면 이름이 엄나무일까 그렇게 가시가 엄하게 났다는 이야기다. 지구상에 수 많은 각각의 나무가 있지만 어느 하나의 나무보다 그냥 모든 나무를 나는 좋아한다. 이름도 모르고 그 나무의 특별한 성질이나 쓰임새도 모른 채, 걸어가거나 산행을 하고 등산을 하며 하산을 할때도 그리고 차를 타고 지나칠 때의 그 스치는 느낌 까지도 좋아한다. 활엽수는 활엽수대로 침엽수는 침엽수대로 관목은 관목대로 좋아한다. 꽃이 피든, 안피든, 열매를 맺든 안맺든, 나무라고 생각할 때마다 떠오르는 구체적인 것이 아닌 두루뭉실한 나무들의 어울림이 좋다. 그 중에서도 이제 막 가지마다 물오르는 연두빛 새싹들이 돋아 날때면 그 오묘함과 신기함이 때로는 기적처럼 심장을 고동치게 하고 나를 흥분하게 한다. 어떤 나무이기 이전에 어떤 꽃이 피기 이전에 이제 막 자기를 드러낼까? 말까? 새싹이 움직인다는 생각에 새싹을 내려고 하는 발버둥은 뱃속의 애기처럼 신비스럽다. 이들의 새싹이 잘트고 잘자라기를 바라는마음 기도 하는 마음이다. 산모의 부른 배를 보면 나도 모르게 기도하는 마음이다. 남자도 좋고 여자도 좋다. 건강하게 태어나 이 세상에 귀하고 소중한 선한 역할을 할 훌륭한 사람이 되어 달라고...... 어떤 아이가 태어날까 이리저리 생각해보는 두근거리는 마음, 기다리는 마음, 우주의 생성 처럼 신비로운 축복의 징조처럼 마음껏 상상을 하면서 축복해본다. 그 설레임. 내가 우리아이들이가 뱃속에서 자랄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 했는가 아무도 몰래 진심으로 진정으로 건강하고 착하고 훌...

나무의 가치

나무의 가치 나무는 탄소창고다. 나무는 기후조절자이다. 나무의 가치적 판단이 필요하다. 나무는  안정된 물질 순환계 이다.   나무의 치유 효과는 조물주의 선물이다. 나무들은 사람에게 평화로운 마음을 준다. 나무와 숲은 생명이 살아 갈수 있는 기회를 준다. 식물은 최고의  생합성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나무는 단순하고 소박한 방식으로 경이로운 봄을 일군다. 나무와 숲이 가장 효율적인 이산화탄소 흡수 원 이다. 나무와 숲이 연출하는 장면은 사람을 감동하게 한다 나무가 나이가 들어 오래된 나무가 지구를 지킨다. 생태계의 유지 및 안정화에 절대적인 존재이다. 나무의 기본 물질로 수 십만가지  유도체 합성이 가능하다. 나무는 스스로 필요한  대부분의 유기물을  합성및 잉여물을 제공한다. 나무는 신속한 성장, 신속한 스스로의 보수, 신속한 자원의  공급원이다. 나무는  스스로의 비계산적인  풍치정화 및 에너지를 인간에게 제공해 준다. 나무는 동물, 곤충에게까지도  안정된 물질 순환계의 절대적인 축을 담당 한다. 나무는 사람이나 동물처럼 다른 개체에 의지하지않고 광합성으로 해결한다. 나무는 대체 가능한 개체의 무한공급이 가능하며 후손개체의 연속적 공급이 가능하다. 나무는 열매를 준다. 나무는 향기를 준다. 나무는 피톤치드를 준다. 나무는 음이온을 준다. 나무는 소음 공해를 줄인다. 나무는 비산 먼지를 줄인다. 나무는 방음 효과를 준다. 나무는 방풍 효과를 준다. 나무는 세로토닌 물질을 준다. 나무는 수백종의 약재의 재료이다. 나무는 수백종의 약초주의 재료이다.] 나무는 새로운 열 에너지원이다. 나무는 모든 공기구의 재료로 사용된다. 나무는 현대 과학의 소재로 사용된다.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