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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나무

한국 명 :​ 산수유나무 山茱萸 ​ 달리불리는 이름 : 석초, 홍초피, 산채황, 복수초, 노루귀, 홍매,                           학   명: Cornus officinalis Siebold &Zucc ​ ​과      :  층층나무과 ​ ​분   류 : 낙엽성교목(소교목) ​ ​분   포 : 전국 ​ ​수   고 : 6~12m ​ ​ 지   름 : 20cm내외 ​ ​잎 모양 :   긴 난형으로 길이 4-10cm, 폭 2-6cm, 끝이 날카롭게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 앞면은 녹색, 털이 난다. 뒷면은 연한 녹색 또는 흰빛이 돌며, 털이 난다. 잎자루는 길이 5-10mm이며, 털이 난다. 산수유 나무는 꽃잎이 4장 향기가 없다, 생강나무는 꽃잎이 5장 으로 향기가 있는것으로 구별하면된다. ​ ​개화시기 : 3 ~4 월 노란색 (꽃은 20~30개의 작은 꽃이 한 덩어리로 뭉쳐 피는데 아름답고 우리의 마음을 편안하게 안정시켜 준다) ​ 열   매 : 9~10 붉게 익는다. ​ ​특   징 :  꽃은 잎보다 먼저 산형꽃차례를 이루어 피며 노란색이고, 열매는 대추모양 타원형이다. ​ ​약효부위 : 신장기능강화, 시력보호, 정력강화, 생리불순, 요실금 완화 등  열매에는 코르닌·베르베날린·타닌·우르손·비타민A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약리작용이 있다.  치유효과 : 약성은 온화하고 독이 없으며 맛이 시고 달다. 신장 기능과 생식 기능의 감퇴로 소변을 자주 보거나, 야뇨·두훈(頭暈...

내가 좋아하는 나무들

내가 좋아하는 나무들 나무를 좋아하는 이유는 앞에서 이야기한 여러 가지 이유도 많다. 소나무, 참나무, 여러 과일나무. 자작나무, 잣나무, 버드나무까지 좋아했다. 요즘은 아까시아 나무도 볼수록 고맙고 사랑스럽다 단지 까시 있지만 까시가 있는 나무처럼 독성이 없고 순하고 사람에게도 유익을 주는 나무도 없는 듯하다. 까시로 말하자면 엄나무는 얼마나 까시가 날카롭고 강하고 엄하게 났는가? 오죽하면 이름이 엄나무일까 그렇게 가시가 엄하게 났다는 이야기다. 지구상에 수 많은 각각의 나무가 있지만 어느 하나의 나무보다 그냥 모든 나무를 나는 좋아한다. 이름도 모르고 그 나무의 특별한 성질이나 쓰임새도 모른 채, 걸어가거나 산행을 하고 등산을 하며 하산을 할때도 그리고 차를 타고 지나칠 때의 그 스치는 느낌 까지도 좋아한다. 활엽수는 활엽수대로 침엽수는 침엽수대로 관목은 관목대로 좋아한다. 꽃이 피든, 안피든, 열매를 맺든 안맺든, 나무라고 생각할 때마다 떠오르는 구체적인 것이 아닌 두루뭉실한 나무들의 어울림이 좋다. 그 중에서도 이제 막 가지마다 물오르는 연두빛 새싹들이 돋아 날때면 그 오묘함과 신기함이 때로는 기적처럼 심장을 고동치게 하고 나를 흥분하게 한다. 어떤 나무이기 이전에 어떤 꽃이 피기 이전에 이제 막 자기를 드러낼까? 말까? 새싹이 움직인다는 생각에 새싹을 내려고 하는 발버둥은 뱃속의 애기처럼 신비스럽다. 이들의 새싹이 잘트고 잘자라기를 바라는마음 기도 하는 마음이다. 산모의 부른 배를 보면 나도 모르게 기도하는 마음이다. 남자도 좋고 여자도 좋다. 건강하게 태어나 이 세상에 귀하고 소중한 선한 역할을 할 훌륭한 사람이 되어 달라고...... 어떤 아이가 태어날까 이리저리 생각해보는 두근거리는 마음, 기다리는 마음, 우주의 생성 처럼 신비로운 축복의 징조처럼 마음껏 상상을 하면서 축복해본다. 그 설레임. 내가 우리아이들이가 뱃속에서 자랄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 했는가 아무도 몰래 진심으로 진정으로 건강하고 착하고 훌...

가을비오는산길

가을비 오는 산길 가을비가 오는 금요일 밤 어린시절 순진하고 다정했든 친구가 산속에서 건강을 위한 요양한다기에 찾아 나섰다. 다행히 멀지 않은 곳이라 퇴근길에 늦은 밤이라도 집에 오는 일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친구에게 필요한 것을 묻고 준비하여 어두운 밤을 가르고 간신히 친구에게로 갔다. 비가 오는 어두운 가을 밤 우산을 들고 몸도 성하지 않은 친구가 마중이다. 모른척하고 전화를 했드니 목소리가 반가움에 아픔도 잊고 어찌나 반갑게 전화를 받는지 이미 건강이 회복 된듯하여 순간 마음이 놓이고 평화롭기만하다. 걱정은 온데 간데없다 평소에도 몸에 열이 많아 대머리가 되어서 늘 가발을 쓰든 모습은 온대간데 없고 민둥산 눈이 온듯 하얀 몇 개 머리틀만 보인다 마음이 짠하다. 주변을 둘러보니 산속이라 더 어둡고 캄캄하다. 수많은 나무 친구들이 벗이 되어 지내는 것을 보고 참 좋은 곳으로 찾아 잘왔다는 생각이다. 수많은 나무는 말이 없어도 너와 이야기가 되잖아 정말 그 많은 나무들이 친구와 아주 친해 진 듯한 분위기를 느끼고도 남을만하다.친구를 위해 그 나무 친구들은 이 밤에도 좋은 공기와 멋진 향기, 피톤치드와 우리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우리를 기분을 조절하는 세로토닌으로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되게 한다. 비가 오니 음이온과 안개의 살까지 가지고 있는 듯하다.담배 연기 대신 안개라! 술, 담배는 아주 끊었다는 이야기에 신기하기만 하다. 기침을 하면서도 피우든 담배를 나무 친구들의 만류에 끊었단다. 그렇게 내 말도 누구의 말도 듣지 않든 친구가 나무들의 이야기는 귀담아 들었나보다 이보다 좋은 친구는 없구나 그래!!!.......비오는 밤이라 산길을 걸으면서도 별빛과 눈을 맞추려 애를 쓰 보지만 나무들이 다음기회로 미루자고 한다. 그래 잣나무 소나무 밤나무 너희들이 하는 말이라면 내가 굳이 욕심을 낼 일이 없다. 너희가 있는데 그 별빛이 무슨 대수냐 하는 마음이다. 맑은날 달과 별들이 총총해서 한발 다가서면 한발 도망가고, 두발...

가을 나뭇잎

가을 나뭇잎 2016년10월 나무꾼의 지방조경 공사로 출장이다. 산천의 경치가 너무나 아름다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름다운광경에 감탄사가 나온다. 그것도 잠시 비가오는 가을날 낙엽되어 떨어지는 모습은 내 마음을 서글프게 한다. 한때는 그렇게도 푸르고 싱싱한 잎으로 영원 할것 같든 나뭇잎이 어느새 단풍이 들고 가을비에 나무는 떨켜로 나뭇 잎을 떨어트리고 만다. 나뭇잎이 나무를 위해 할 일을 다하고 퇴장한다 떨어지는 낙엽이 마치 무대위에 화려하게 나타나 아름다운 선율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관객에게 멋진 모습을 다하고 퇴장하는 배우같다. 이른봄 어린 새싹이 자라 잎으로 자라며 탄소동화작용으로 양분을 만들고, 기공으로 숨을 쉬고, 태양으로부터 얻어낸 양분을 빨아들이며, 체내에 필요한 줄기와 가지와 뿌리까지 든든히 배를 체우게 하고 먹고난 성분을 배설하고, 주변 경쟁자를 공격하는 독물질까지 분사하는 일을 도맡아 하였다. 그 성분은 동물에게 사람에게 유용한 산소이고 음이온이고 향기이자 피톤치드이고 그런 물질속에 세로토닌이란 물질까지 분사하여 인간의 마음가지 평온하게 하는 나무이고 나무의 잎이고 그 잎이 나무의 입이기도 하다. 이런 봄부터 늦가을까지 햇빛에 얼굴을 내밀고 나무의 입도, 코도, 귀도, 최선을 다했다. 사람들은 비타민 D를 얻기위해 하루 20분이상 햇빛을 보면 좋다기에 일광욕을 멋으로 건강을 위하여 하지만 나무들은 먹고 살기위해 다음세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일상인 듯하다. 사람들은 강한 여름 햇볕에는 조금이라도 피부를 보호한답시고 썬크림을 하루에도 몇 번을 바른다. 그러나 나무들은 햇볓을 조금이라도 더 받고 더 많은 탄소 동화작용을 더하여 영양분을 섭취하기에도 바쁘다 그러나 나무라고 한여름 더위를 좋아만 할 수는 없다 나무도 34도~ 36도가 넘어면 사람이 힘들듯 나무도 더위를 이길 힘이 든다. 나무도 어린나무는 우리들의 아이처럼 온도에 예민하다. 나무도 성장한 나무들은 우리 어른들처럼 온도에 어느 정도 견딜 수 있다. 이것이 환경 ...

약초독초 그리고 채소와잡초

약초 독초 그리고 채소와 잡초   요즘 지천에 약초고 잡초고 독초다. 자고나면 꽃이 피고 자고나면 꽃이 지고 자고나면 잎이 돋아나있다. 무릇 사람이든 동물이든 새들이든 곤충이든 나무든 풀이든 삶을 꾸려가는 모든 생명체들은 조물주가 주신 생명의 시간을 살 수밖에 없고 살아가는 한 걸음 한 걸음 삶을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아 갈 뿐이다. 같은 동질의 유전자를 이어가면서 영원히 살아가는 모양세이다. 1년초도 다년초도 10년을 사는 동물도 20년을 살아가는 동물도 100년을 사는 사람들도 나무만큼은 살지를 못한다. 나무는 100년 500년 1000년 5000년도 살아간다. 나무 들이 사람보다 세상에 먼저 와서 나중에 갈 것이 틀림없을 듯하다. 삶이란 에너지를 얻고 쓰고 갈무리하기 위하여 화학작용 즉 동화작용과 이화작용관련의 대사활동을 끊임없이 하고 끊임없이 이어간다. 잠들고 쉬고 있는 씨앗들마저 살아 있기 때문에 대사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며 수 천년을 살아 있었다든 이집트 피라미드안의 씨앗이나 물속깊이 흙속에 묻혀 있는 씨앗 들도 미미하게나마 대사활동을 하여 왔음은 살아있음으로 증명이 되는 듯하다. 그래서 잡초란 친구들이 오래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신비로운 방법이 이런 것인 듯하다. 살아있는 것은 쉬지 않고 움직이고 기회가 주어지면 악착같이 살아남는다. 얼마나 신비로운 일이고 사건인가 신기하기도 하다. 비록 잡초의 씨앗이 살아 움직여도 동물만이야 하겠는가만 분명한 것은 살아있어 호흡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릴적부터 보아 왔던 쑥이나 냉이 등 식탁에 오르는 여러 식물들이 30년전이나 60년전이나 100년이 지나도 지금까지 꼭 같을 것이고 같다는 것이다. 정말 신기한 일이다. 생명이 있는 것들은 본능적으로 자손을 퍼트리는데 최선을 다하게 만들어 진 것 같다. 얼마나 신비로운가? 경이로운가? 살기 어렵다고 자녀를 적게 낫는 인간들의 얄팍한 삶도 후회 하지 않을려면 자연에서 좀더 배우고 느껴야 할것같다. 식물들도 새 ...

걸으면뇌가 건강해진다

걸으면 뇌가 젊어진다.   이메일을 보려다가 정리하지 않은 내용이 많아 정리하려고 이메일 함을 둘러보았다. 평소 사랑하고 존경하시는 고정한영 대표님의 2014. 05. 08일 받은 이메일을 읽어본다. 평소에 건강자료를 정리 하여 스크랩까지 하여 주시든 사랑과 은혜에 대하여 다시 감사를 드린다. 일상에 뭍혀 전화라도 하지 않으면 좋은 강의 준비 되었니 강의 들을 준비하여 오라신다. 참으로 행복하고 감사하고 좋은 시간이다. 그리고 만나면 걷자고 하신다. 맛있는 음식점까지 걷고 가서 걷고 온다. 맛있는 집 데려가 점심 사주신다고 걸어가면 한시간이다. 그래도 즐겁다.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건강이야기 재미난 젊은 시절 이야기 등 어느 골목 식당에 당도하면 손수 주문하시고  나온요리 먹는법 간 마추고 요리하시고. 늘 밥은 한공기로 둘이서 셋이서 나누어 먹고 부족한 듯 일어나게 하신다. 많이 먹는 미련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 하시다. 소, 돼지 개, 가축도 제 몸은 스스로 치료하신다는 말씀 굶고 속을 비운다는이야기 이셨다. 가축은 몸이 아프면 스스로 굶고 속을비워 독소를 내 보내는데 사람들은 아프면 아플수록 더욱 많이 기름진 음식을 먹는단다. 자연의 식물도 동물도 인간에게 가르치는 삶인데 사람들은 참 미련하나는말씀이시다. 많이 먹어 생기는 병이 많으니 적게 먹고 남는돈 기부하자는 말씀이시다. 배고프다고 량을 탓하면 강의료가 적어 먹는 것도 적어야한다고 나무라신다. 그러고 보면 히포크라데스의  음식으로 치료하지 못하는것은 약으로도 치료를 못한다는 이야기가 진리같다는생각이다.  걷는 것이 좋다는 고 정한영대표님이 주신 다음의 글을 함께 하고싶어 올려본다. 걷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고 쾌감이다 걷는 것은 설렘과 공통점이 있다고 하신다. 걷는 것은 건망증에 도움이 된다고 하신다. 걷는 것은 의욕을 불러오고 복 돋운다고 하신다. 걷는 것은 비만의 치료이고 ...

봄이오내요

봄이 오네요   이제 양지바른 곳에는 이름 모를 새싹이 고개를 내 밀고 있다. 멀리서 보면 나무들의 줄기에서 푸른 빛이 돈다. 강가에 버들강아지들은 벌써 얼굴에 보실 보실 귀여운 모습이다. 그러나 아직은 찬바람이 겨울 같다. 찬바람 가운데도 봄은 오고 있다. 우리들이 지금까지 무관심하게 바라보기만 했든 자연에서 다양한 봄 기운의 발견을 하기 시작하는 계절이 닥아 온다. 자연의 거대한 보물 창고가 조금씩 겨울 내내 땅속 깊이 숨겨 두었든 보물들을 이제 시골 봄 장날 전시를 시작 하려나 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식물의 종은 들로 산으로 나가면 수없이 많다. 이웃 나라들만 가도 더 알 수 없는  수없이 많은 식물들이 있다. 자연의 보물 창고에 숨겨진 그리고 알수 없는 보물들이 인간들의 삶을 보호하고 생명을 소생케 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아니 우리의 소중한 우리의 삶을 책임 저주는 식물들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양식을 제공하고, 우리의 경제를 지탱해주는  귀중한 사실을 우리들은 이제야 조금씩 깨닫기 시작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아니 수세기 전부터 우리는 자연의 도움으로 자연의 보호로 말미암아 생명을 유지하고 있음은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먹지 않고 사는 동물이 있을까  영양을 섭취하지 않고 살아온 식물도 동물도 없을 것이다. 아직은 이른봄 이라 야생이 아닌 사육하고 제배한 동물과 채소들을 먹고 살아가고 있다. 당장 봄이 오니 밭에서 100배 천배를 늘려주는 생산성 있는  곡식들을 심고 가꾸는 일에 게을러서는 않될 것이다. 옥수수, 밀, 벼, 보리, 해바라기 등 한알을 심으면 수십배 수백배로 자연은 우리에게  보답을 한다. 그래도 우리들은 부족하다고 아우성이다. 양으로만 우리에게 먹거리로 보답하는 것이 아니다. 요즘 텔레비전을 보면 자연탐구프로에 인도지역에서 나는 칼라무스로탕? 이름이 틀리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러한 식물의 줄기는 우리의 일상 생...
좋은환경 만들기 이웃님들과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수고 하시는 존경하는 분들이 몇분계시어 나무꾼을 행복하게 모두를 행복하게하신다. 국민 모두 건강하도록 살아가기 위하여 건강검진 제도를 연구하고 실천하신 삶, 그 제도와 실행을 위하여 수고하신분이 계시다. 이제는 우리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가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병원 없는 마을을 만들고 계시는 분이 계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평생을 국익을 위해 농촌마을을 위해수고하시고 이제는 삼천리 방방곡곡에 自費(자비)를 들여 땅을 사고 나무를 키우고 가꾸며 무궁화동산을 만드시는 노신사가 계신다. 제주도에 이미 무궁화동산을 만드시고 중국관광객이 무궁화나무가 무궁화 꽃이 대한민국의 나무요 국화라는 것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나무인 것을 알고 出國(출국) 하는 것만으로 만족이시다. 제주도를 시작으로 경기도부터 그리고 함경도, 평안도, 황해도, 강원도,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8도에 더 무궁화동산을 만들어 청소년 학생들에게 나라의 꽃을 보고 배우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한국인임을 깨닫는것만으로도 만족이시다.   숲을 좋아하고 숲을 사랑하며 숲을 이해하는 사람, 숲을 들어가는 사람, 숲에 들어온 사람은 숲을 모르는 사람들보다 긍정적인 마음과 희망적인 마음으로 살아간다. 최소한 숲으로 들어오는 수고 만큼은 그렇다. 세상에 공짜가 없기때문이다. 몸과 마음 영혼이 건강한 국민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숲에서 노는 아이들은 몸에 상처는 생길지언정 마음의 상처는 치유된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숲을 좋아하고 숲을 사랑하고 숲을 친구처럼 아끼는 마음이라면 희망적이다. 경쟁 사회서 살며 힘든 고비마다 선택과 집중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 긍정적인생각으로 한그루 나무처럼 힘들지만 꿋꿋이 참고 견디고 인내하며 근면 성실하게 살아온 부모님들의 삶을 지켜보면서 자라온 환경의 덕분이라 하겠다. 좋은 환경이 그래서 중요하다. 그런데 좋은 환경이 아닌 나쁜 ...

아름다운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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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간 숲 이야기 2016.02.16. 11:35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365okjm/220628484232 전용뷰어 보기   아름다운 시간 ​   동물도 식물도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 동물도 식물도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그리움이 있는 시간이다 . ​ 동물도 식물도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희망을 생각하는 시간이다. ​ . 동물도 식물도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내가 숨쉬고 있는 시간이다 . ​ 동물도 식물도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내 영혼이 찬양하는 시간이다 . 사람은 내가 사는 집이 좋은 집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집이 좋은 집이다 . 식물은 내가 사는 곳이 좋은 곳이 아니라 많은 ...

나무심을준비 2

전용뷰어 보기 나무심을 준비2   봄이 들어선다는 입춘 대동강 어름도 녹아 물이 돤다는 우수 동면하든 개구리도 겨울잠에서 깨어 일어 난다는 경칩 입춘이 지나고 15일후인 양력 2월19일 우수이다 우수는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으로 배운적이 있다. 그리고 옛 어른들께서는 입춘이 되고 우수가 되기까지 15일동안 일기의 변화를 정리하여 5일은 수달이 물고기를 잡아 늘어놓고 말리고, 5일은 기러기가 북쪽으로 날아가는 날 들이고, 5일은 나무들이 봄을 온줄 알고 움이 뜨기 시작하는 날이라고 세분하여 말씀 하셨다. 참고로 우리나라 제 1회 식목일 행사는 사직 공원에서 (1946.4.5.)있었다 고한다. 이는 1910년 순종께서 손수 나무를 직접 심은 것이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성종대왕이 서울 동대문 밖 선농단에 제사를 올리고 뽕나무 밭을 직접 가꾸기로 한 날로 우리나라 농업과 임업사상 매우 중요한 날이다. 이제 겨울은 붙잡아도 도망갈 시간이다. 창밖의 나무들을 보니 정말 나무의 겨울눈들이 잠을 깨어나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모듬 나무들이 부지런하고 게어른 나무는 하나도 없는 듯하다. 나무꾼으로서 나무 심는 시기를 말씀드린다면 지금부터 나무 심을 준비를 하여한다. 나무를 심고자 하는 구덩이를 팔수가 있다면, 그리고 옮겨 심을 나무를 캘 수만 있다면 지금부터 나무의 잎눈이 뜨기 이전이 가장 좋은 시기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다. 굳이 나무를 고르는 방법이나 나무를 심는 방법 나무를 관리 하는 방법들은 손에든 핸드폰에 물어 봐도 인터넷 지식 창에서 많이 아리켜 주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참고로 이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몇가지 말씀을 드린다면 1.어떤 ...
가을이다 4 이제는 추분도 지난다 . 바람이 선선하기 시작하는 초가을의 9 월 , 단풍이 불타는 만추 10 월 , 낙엽이 지며 억새가 물결치는 늦가을 11 월로 이어지는 가을은 본격적인 산행의 계절이다 . 산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한번쯤 산에 오르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된다 . 단풍이 한창인 가을산에 은빛 너울대는 억새는 또 다른 장관이다 . 억새꽃은 9 월 하순 남부지방 부터 피기 시작해 20 여일동안 만개한다 . 10 월 중순부터 11 월 초순 까지가 적기인듯하다 . 붉게 물든 단풍이 남하한다 . 가을이 떠나는 것이 못내 아쉬운 듯 남쪽 산들이 단풍을 더욱 진홍색으로 물들인다 . 11 월 초순 까지는 남녁 산의 단풍을 만끽할 수 있다 . 낙엽이 지고 단풍산행이 시들해져가면 억새를 찾는 발길이 잦아지며 억새산행 시즌이다 . 산행의 억새도 일품이지만 한강주변의 억새와 갈대도 멋진 풍경이다 . 어제도 지방을 다녀오는길에 고향을 지나오며 솔직히 나무들의 잎이 단풍이들까 조마조마한 심정이였다 . 왜이리 가을이 싫어질까 짙어지는 녹색이 안쓰럽기까지 하다 . 어릴 때 방문주위에 찬바람을 막기위한 문풍지를 바르든기억이 난다 . 가을 산에 은빛꿈 너울대는 억새의 너울거림 속의 가을정취 .. 가을이 깊어가면서 능선마다 바람에 출렁이는 억새의 물결 . 그 회백색 파도가 등산객을 유혹한다 . 구름처럼 희다는 억새 꽃은 9 월하순 부터 10 월 중순에 핀다 . 억새산행의 적기는 10 월 중순부터 11 월 초순까지 이지만 단풍산행에 밀려 단풍산행이 끝나면서 억새 산행이 시작된다 . 억새 꽃은 떨어 져도 산을 찾는 이들에게 위안과 행복을 주는 억새는 이듬해 봄까지 즐길 수 있다 . 낙옆산행 오색 빛깔 단풍으로 현란하던 가을산이 우수수 낙엽을떨군다 . 낙엽이 두툼하게 깔리고 인적이 뜸한 산행지 , 주능선을 덮은 낙엽산행의 묘미는 등산객들의 발길을 끌어당긴다 . 가을산은 일몰시간이 빠르고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 . 하산시간을 잘 맞...

숲속의 비타민 음이온

숲속의 비타민은 음이온이다. 음이온은 숲속의 비타민입니다. 음이온 측정기를 구입하여 일정 주차하는 곳마다 음이온을 측정하여보았습니다. 현제 주거하는 송파구**동 3년평균 80~95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인근 3년평균 750~800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일원 3년평균 850~1000 경기도 홍천군 서면 선마을 3년평균 1500~1600 음이온이 무엇인가? 왜 좋은가? 이온이란 전기를 띤 눈에 보이지 않는 미립자, 즉 원자나 분자를 말하는데 공기 중에는 양이온과 음이온이 모두 같이 떠다니고 있습니다. 음이온은 원자나 분자가 전자를 받아들여 음전기를 가진 이온이고 반대로 가지고 있던 전자를 빼앗기면 양전기를 가진 ‘양이온’이 된다. 그러면 양이온과 음이온 중에 왜 음이온이 우리몸에 좋다는 것인가? 깨끗하고 신선한 공기에는 음이온의 비율이 높은데 보통 음이온이 공기 1cm3당 700개 이상 되어야 건강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1cm3당 100개 이상으로 풍부해 지면 안정된 상태에서 많이 발생하는 뇌파인 알파파의 활동을 증가시켜 긴장을 완화 시켜줍니다. 또한 두통을 없애주며, 호흡기 질환을 일어키는 신경호르몬인 세로토닌과 자유 히스타민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요즘 인기 있는 serotonin은 강력한 혈관 수축및 신경 전달 물질로 자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너무 흥분되는 엔돌핀과 너무 우울해지는 다이돌핀을 조절하여 정상적인 위치에 조절하는 아주 중요한 물질입니다. 보통 엔돌핀 이라고 하면 --- 즐겁게 하는 호르몬 아드레날린 이라고 하면 --- 무서울 때 나는 호르몬 노르아드레 날린이라하면 --- 긴장하거나 화를 낼때 나는 호르몬 아드레 날린, 노르아드레날린 이라하면--- 스트레스를 받을때 나오는 호르몬을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음 이온은 우리몸에 어떻게 좋은 일을 하는지 학자들은 이렇게 기록을 합니다 음이온은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음이온은 피를 맑게 한다 음이온은 피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