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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열망

살아있는 열망 녹색은 자연이다. 녹색은 열망이다. 녹색은 생명이다. 녹색은 탄생이다. 녹색은 살아있다. 녹색은 열정이다. 녹색은 희망이다. 녹색은 반응한다. 녹색은 순환한다. 녹색은 편안하다. 녹색은 경이롭다. 녹색은 신비롭다. 녹색은 창조이다. 녹색은 배려이다. 녹색은 근면하다. 녹색은 희생이다. 녹색은 사랑이다. 녹색은 우정이다. 녹색은 감사이다. 녹색은 감동이다. 녹색은 우주이다. 녹색은 위대하다. 녹색은 총화이다. 녹색은 편함이다 녹색은 호흡이다. 녹색은 행복이다. 녹색은 나무이다. 녹색은 식물이다. 녹색은 초본색이다.

계단아 고맙다.

계단아 고맙다. 자연 (自然) 자연스러움을 느끼고 싶은가? 그렇다면 뒤 돌아보지 말고 숲을 찾아 떠나라고 하고 싶다. 도심을 벗어나 강가로 가든지 산으로 산행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 지혜의 숲으로 가자! 불편한 숲으로 가자! 행복한 숲으로 가자! 自然은 自然이 中心이다. 자연의 숲은 자세히 보면 볼수록 참 못생기고 쓸모없는 나무도 참 많다. 몸이 편히 쉴 곳이 없을 만큼 나무도 나무의 공간도 참 불편하다. 그런데도 마음만은 참 편하고 넉넉하고 여유롭다. 휴가를내고, 시간 내어 온듯한 기분이다. 바쁜 일상을 잠시피해 피곤한 몸이 잠시 쉴 수 있는 쉼의 시간이라서 그럴까? 여하간 쉼을 가지는 시간은 쉬는 것의 시간적인 쉼이이도 하지만 재생산의 기회의 시간이고 더 나은 자신의 발전을위한 시간을 위한 휴식의 시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휴가는 자연 으로, 자연 으로, 숲으로 강으로 떠나라는 것이다. 단지 숲을 사랑하고, 강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떠나라는 것이다. 단지 조건이라면 숲을 귀하게 여기고 산천초목들을 사랑하는 애경스런 마음으로 떠나라는 것이다. 자연의 숲은 산에도 평지의 들에도 강가에도 바다가 에도 있다. 숲은 언제나 어디선 특정한 곳에 있지 않다. 자연스럽게 자연스러운 장소에 대부분있다. 단 하나 알고 떠날 것은 내가 편하면 숲이 불편하고, 숲이 편하면 내가 불편하다는 것쯤은 알고 떠나라고 하고 싶다. 하나 더 알려주고 싶은 것은 우리의 생리적 현상이 있듯이 나무들의 숲들의 생리적인 현상도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숲과 초목들의 생리현상도 귀중하다는 것 쯤은 알고 식물들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떠나라고 하고 싶다. 달리 말하면 살아있는 내가 자연을 찾고 숲을 찾아 나서지만 숲과 나무와 자연도 살아 있다는것 쯤은 알고 나무와 서로가 양보하고, 나무와 함께 서로가 이해하고, 나무와 함께 서로가 불편함이 없도록 서로가 보살필 줄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

아침을 열며

아침을 열며 이런 새벽 강원도 업무로 동해에서 아침 약속을 하였다. 05시 동해를 향해 고속도로를 달리는 미명(未明)에서 한 줄기 빛으로 깨어나는 태양이 일어나는 모습 그리고 나무들이 눈을 비비며 일어나는 모습을 사진기에 담아본다. 나무들은 사진기를 들기도 전에 얼굴을 숙인다. 눈치는 번개처럼 언제나 빠르다. 나무를 사진기에 담으니 자연도 따라 들어온다. 함께 사는 친구란다. 멋있다. 자연을 담았 다기 보다는 자연이 나를 마중 나와 있었다. 그리고 늘 운 좋게 만나고 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부담 없이 나눌수있다. 아직도 태양은 눈만 뜨고 이불을 박차지 못했나보다. 어제밤 밤잠을 살치었나보다. 태양 주변이 온통 불거스래한 모습이다. 하늘을 배경으로 소나무, 참나무, 잣나무. 낙엽송나무, 등등 들녘에 이름 모를 풀들과 채소밭에 곡식들도 반갑다는 신호를 보내 온다. 내가 지나가는 길옆에서 이리도 황홀한 대접를 받아보기는 처음 인듯하기도 하다. 춤추는 광활한 들녘, 잣나무, 소나무, 상수리나무들 숲길과 아름다운 강원도의 사계절을, 신비로운 순간을 렌즈에서 잡아본다.나머지는 나의 눈으로 멋진 광경을 잘생긴 자연을잡아본다.  그러나 카메라에 들어오기 보다는 자기들의 삶을 살고 싶어 들어오지 않는 나무들이 너무 많다. 지금까지 한 번도 사랑한다, 좋아한다. 멋지다. 최고다. 반갑다 란 말을 하지 못했다. 정말이지 혼자보기 아까운 자연환경이다. 나는 이리도 좋은 행복한 고마운 아침을 즐기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난다. 옛 친구가 생각난다. 그리고 존경하는 분들과 함께 강원도를 향해 달렸음 하는 마음이다. 혼자 보기는 너무 아쉽다.아니 아깝다. 자연의 아침 상쾌하고 싱그럽고 지저기는 새 소리 마저 이해는 못해도 나를 많이 반겨주는 듯하여 기분이 아주, 아주 많이 좋았다. 그러나 그러면서도 새들은 나를 믿으려고는 하지 않는 듯 하기도 하다. 나를 예쁘라 하면서도 마음을 ...

나무의 더 멋진 삶

나 무의 더 멋진 삶 ​ 배려 하는 나무 참으로 아름다운 나무이다. 자유 하는 나무 남을 존중하는 나무이다. 잊어주는 나무 남의 실수는 안중에도 없는 나무다. 생각이 다른 나무 옳지 않다고 단정 짓지 않는 나무다. 사랑하는 나무 남의 값진 사랑을 아름답게 보아주는 나무다. 실수가 없는 나무 남의 잘못도 내 탓으로 미소 짓는 나무다. 향기로운 나무는 사랑과 우정 신의와 신뢰가 돈독하기 나무다. 자유롭게 살아가는 나무는 과욕하거나 과탐 하지 않는 나무다 받은것 보다 못 다준 것을 아쉬워하는 나무 아름다운 나무다 죄를 모르고 사는 나무 남의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나무이다 세상을 깨끗하게 하는 나무 성직자 이상의 삶을 살아가는 나무이다 언제나 진정한 친구 같은 나무는 누구에게도 비밀을 지켜주기 때문다. 명예도 탐하지 않는 나무 늘 배우고 연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나무다 정직하게 사는 나무 남에게 공짜를 바라지 않는 스스로 자립 하는 나무다 진실하게 사는 나무 언제나 헌신하고 배려하고 봉사하는 마음의 나무다 바람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는 나무 어릴 적부터 기초를 갈고 닦은 나무다 성직자처럼 살아가는 나무 남을 위해 기도하고 남을 위해 헌신하는 나무다. 풍요롭게 사는 나무 열심히 생산 하여 자기보다 남을 위해 배려하는 나무다 말이 없이 진실하게 사는 나무 명상하고 기도하는 삶 성직자 같은 나무다 물질도 탐하지 않는 나무는 과욕하고, 과식하고, 과소비 하지 않는 나무다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나무 평소에 검소하고 절약하는 나무이다 어디서나 당당하게 살아가는 나무 자기 관리와 자기 수련을 철저히 한 나무다 남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는 나무 검소하고 절약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나무다.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나무 나쁜 것은 숨기고 좋은 것은 남을 위해 사는 나무다 지혜롭게 살아가는 나무 평소에 주경야독하듯 언제나 내일을 준비 하는 나무다. 존경스러운 나무는 알아도 ...

나무심는 나무꾼의 마음

나무심는  나무꾼의 마음 ​4월식목일이 닥아 옵니다 삭목일전 나무를심읍시다 나무는 생명의 상징이다. 나무는 자립의 상징이다. 나무는 에너지 상징이다. 나무는 행동의 상징이다. 나무는 변화의 상징이다. 나무는 환경의 상징이다. 나무는 경제의 상징이다. 나무는 균형의 상징이다. 나무는 조화의 상징이다. 나무는 평화의 상징이다. 나무는 사랑의 상징이다. 나무는 우정의 상징이다. 나무는 향기의 상징이다. 나무는 의지의 상징이다. 나무는 실천의 상징이다. 나무는 승리의 상징이다. 나무는 감동의 상징이다. 나무는 공생의 상징이다. 나무는 공존의 상징이다. 나무는 녹색의 상징이다. 나무는 휴식의 상징이다. 나무는 정화의 상징이다. 나무는 순응의 상징이다. 나무는 근면의 상징이다. 나무는 나눔의 상징이다 나무는 창조의 상징이다. 나무는 배려의 상징이다. 나무는 정직의 상징이다. 나무는 긍정의 상징이다. 나무는 인류의 보고다. 종이컵대신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 합시다. 우리는 1년 365일 나무로 부터 위로 받고, 나무로 부터 우리의 건강을 도움 받고, 우리의 삶이 나무 때문에  살아가는지도 모릅니다. 좋은 공기, 좋은 음이온, 좋은 피톤치드, 좋은 테라핀, 좋은 세로토닌, 좋은 산소, 지구상에 생물들을 보호하며 온난화를 박아주고 아름다움과 좋은 경관 까지도 말 없이 조용히 제공해주는 감사함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나무이 지구상에 나무가 없다면 모두가 질병에 고생으로 살아갈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 고마울 뿐이다. 나무를 심는 이유도 나무를 심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세상에 수많운 나무들이 공장에서 찍어 내듯 모든 나무들의 모양이 다 다르다는 것에 창조주에게 고마운 마음이자 나무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다 나무를 심는 나무꾼으로서 늘 격려해주시는 블로그 이웃님들 카스토리의   고맙고 감사한  이웃님들에게 나무들의 이름과 약성...

식물들의 이름 사연

식물들의 이름 사연 나무는 남처럼 각각 자기대로 산다고 하여 나무이고 풀들은 풀어 헤처 위로는 자람보다 땅에 플어 헤처진체 지맘대로 산다고 풀이라고 했다고한다. 풀어 헤처져도 바람보다 늦게 눞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먼저 웃는다고 한다. 들풀들의 이름에 재미있는 얘기도 많고 들풀에는 사연도 많다. 사연이 많아서 그런지 이름도 예쁘고, 익살스럽고, 해학적인 것들이 적지 않다. 들풀들의 이름과 그 이름에 얽힌 사연을 알아본다.   뿌리를 뽑으면 상처에서 피처럼 붉은 진액이 나온다고 해서 - 피뿌리풀 복조리를 만드는 데 쓰는 대나무 - 조릿대 잎을 비비거나 부지러트리면 생강 냄새가 난다고 해서 - 생강나무 껍질을 벗겨서 물에 담그면 물이 파랗게 되기 때문에 - 물푸레나무 잎이 자라등 같이 생긴 - 자라풀 꽃과 이삭이 강아지 꼬리처럼 생긴 - 강아지풀 꽃과 이삭이 황금처럼 노랗고 강아지 꼬리처럼 생긴 - 금강아지풀 꽃이 족도리처럼 생긴 - 족도리풀 어릴 적 잎이 고깔처럼 생긴 - 고깔제비꽃 꽃이 괭이눈처럼 생긴 - 괭이눈 잎이 노루귀처럼 생긴 - 노루귀 아름다운 부채 모양의 열매가 달리는 - 미선나무 세 가지에 잎이 아홉 장인 - 삼지구엽초 소가 잘 뜯어 먹어서 - 쇠뜨기 다섯 가지 맛을 내는 - 오미자 줄기가 붉어서 - 주목 청사초롱 같은 꽃이 피는 - 초롱꽃 잎이 층층이 피는 나무 - 층층나무 꽃이 층층이 피는 나무 - 층꽃나무 실타래처럼 꽃이 피어 올라가는 - 타래난초 잎이 톱날처럼 생긴 - 톱 풀 꽃이 투구처럼 생긴 - 투구꽃 가을의 단풍이 붉고 아름다워서 그 이름은 - 붉나무(열매와 나무에 짠 맛이 나는 유일한 나무)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어 잎과 꽃이 평생 한 번도 만나지 못한다고 해서 - 상사화 줄기를 자르거나 잎을 비비...

건강하고 행복하고 싶은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싶은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싶으면 나무를 사랑하라 숲을 보고, 숲을 듣고, 숲을 느껴라 숲에서 병을 고친다. 백혈구 속에는 NK(natural killer cell)세포란 것이 있다. 주로 골수에서 만들어지는 NK세포는 인체가 본래부터 갖고 있는 면역세포다. NK세포는 암세포와 같은 유해세포를 만나면 자신이 직접 죽여 버린다. 이런 성질을 가진 NK세포를 활성화시킬 수만 있다면 약물의 부작용 없이 암을 치료할 수 있어 최선의 치료 방법이 될 것이다. 암 뿐만이 아니라 질병을 가진 세포를 치유하고 모두가 건강하게 살아갈수있을것이다. 강원도 산골 촌장님의 병원 없는 마을을 꿈꾸시는 꿈이 이루어질것이다. 이시형 박사님의 치유숲은  처방전도  약도 수술도 없다. 오로지 숲속마을에서 생활습관, 음식습관,운동습관이 주인듯하였다.  최근 일본에서는 성인남자 12명을 나가노현의 삼림욕장에 사흘간 머무르게 한 뒤 몸속의 NK세포가 얼마나 활성화되는지를 조사했다. 그랬더니 숲속에 머문 지 하루만에 26.5%, 이틀째는 무려 52.6%나 NK세포가 활성화되는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버섯이 42%, 동충하초가 28%의 NK세포 활성률을 보인 것보다 더 높은 수치였다. 다시 말해 버섯이나 동충하초를 먹는 것보다 숲속에서 이틀 밤을 머무르는 것이 NK세포를 활발하게 만들어 암 치료와 모든 질병에 대한 세포를 건강한 세포로 만들어 건강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얘기다. 숲속에 들어가 숲이 주는 맑은 공기를로숨 쉬며 숲의 품에 안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숲에서 암을 고친 많은 사람들이 증명 하고 있다. 한계령 너머의 오색약수터를 비롯해서 전국의 깊은 숲속에는 암을 고치기 위해 도시의 나쁜 공기를 버리고 모여든 사람들이 휴양소가 있다. 그들 중에는 병원의 치료도 거부한 채 오로지 숲의 정기를 마시고 숲이 준 음식을 먹으면서 암과 싸워 승리를 얻는다. 그...

모두가 건강하게 살기

모두가 건강하게 살기 모두가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똑 같을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건강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들어 왔고  그 이야기들 중에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블로그 이웃님들과 나누고 싶어 생각나는 몇가지를 적어본다. 첫째 식사는 적게 조금 모자라는 듯 하게 먹되 규칙적으로 먹으라는 것이다. 둘째 "과로" 자기의 몸을 너무 괴롭히지 말라는 것이다. 일로 운동으로 말이다. 셋째 "37도" 자기의 몸 온도는 언제나 36.5도 이상을 유지 하라 것이다. 넷째 37도를 유지하면 면역력이 5~6배가 더 많아저 질병으로부터 보호 할수있다고 한다. 다섯째 "명상을 하라"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을 명상하라 지금의 인연을 소중히 하라 여섯째 "감사하라" 신에게 이웃에게 친구에게 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라 일곱번째 "걷기 명상", 호흡명상을 하루에 30분정도 하라는 것이다. 여덟번째 2100시~ 2200시안에 반듯이 잠을 자는 습관이고 아홉번째 0400시~0500시사이는 기상을 하라는 것이다. 열번째 아침시간을 자기 시간으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열한번째 좋은공기를 마시라는 것이다. 열두번째 좋은 물을 마시라는 것이다. 좋은 건강, 좋은 사회를 위하여 그리고 우리가 함께 실천해야 할일들은 양심 없는 부, 인격 없는 지식, 도덕 없는 상업 , 인간 없는 과학, 희생 없는 기도 , 진실 없는 정치는 간디의 말씀처럼 우리가 실천하고, 배격하여야 할 과제 인듯하다.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나니 앞으로 나무들이 우리에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약제로서의 이용법을 일주일에 2~3편 올려볼까 하는 생각이다. 나무들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결국 동물은 언제나 식물의 생명을 취하며 먹어야 살수 있고 그래야 사람들도 건강하게 살수 있으니 많은 식물들 중에 우선 나무들의 약제이용법을 올려 보고자한다. 사람들은 언...

나무에게 배우자

나무에게 배우자 나무에게 봄의 꿈과희망이 있음을 배운다. 나무에게 명예의 소중함 보다 품격을 배운다 나무에게 비굴하지 않게 사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넉넉한 가슴으로 사는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겸손하게살고 순종하는 모습을 배운다. 나무에게 스스로 용서하고 이해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나무에게 넉넉한 마음을 골고루 나누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적게 생각하고 많이 열심히 사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철학과 사상이 틀린다고 싸우지 않는 법도 배운다. 나무처럼 자기답게 살아라 자신이 자신답게 사는 것이 자연스럽다. 나무에게 남의 도움을 받기 보다는 자신이 남을 도우는 삶을 배운다. 나무에게 최악의 상황에서도 우주가 창조주가 자기편임을 배운다. 나무에게 이웃과 공익을 위해 자연을 위해서 사는 법을 배우자 .나무에게 그 많은 혜택을 나누며 사는 것을 배울 일이다. 나무에게 조급한 마음을 자제 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나무에게 일체를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삶을 배운다. 나무에게 함께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처럼 서로 서로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자급 자족 하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침묵 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권력의 무상함을 배운다. 나무는 남의 탓을 하지 않는다. 나무에게 배려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끈기와 용기를 배운다. 나무에게 창조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삶의 생활 지혜를 배운다. 나무에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배운다. 나무에게 명상을 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자연적으로 사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쉼과 휴식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자립 자조하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외로움을 이기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우울함을 이기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부지런하게 사는 ...

나무의 나눔봉사 배려하는삶

새해는 나무처럼  나무 의 나눔 봉사 배려하는 삶 나무 는 스스로 자립하는 삶으로 댓가 없이 배푸는 일을 한다. 나 무 는 가장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소재를  인간들에게 제공한다 . 나무 는 이 세상에 나무의 소유로 바라는 것은 하나도 없다. 나무 는 자기를 도륙하는 사람까지도 관용으로 미워하지도 않는다.  나무 는 우리에게 삶의 안식을 주며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준다. 나 무 는 이런 여유로운 인심으로 생명체들의 희망과 사랑의 공간이 된다. 나무는 자기를 해치는 사람도 끝까지 말로나 어떤 물질로 상처주지 않는다. 나무는 자기를 도륙하는 사람까지도 자신을 내어주며 향기로 아우런다.  나무는  자기의 삶과 자기의 사랑을 위해 곤충을 불러 아우러고 함께산다. 나무는 해마다 가지를 잘라도 끝까지 자신을 포기하지도 않는다.  나무는 그렇게 상처를 입어도 끝까지 죽는소리 한마디를 내지 않는다.  나무는 끝까지 희망을 가지고 살면서  미래를 상상하는 삶이다.  나무는 1년 365일 미련한 우리들에게 생활 정보를 준다. 나무는 365일 우리의 삼시세끼 식탁까지 걱정한다. 나무는 365일 우리 건강을 위해 좋은 물질로 배푼다. 나무는 365일 우리에게 부모와 조물주 같은 마음이다. 나무는 365일 우리의 세대와 다음 세대까지 걱정한다. 나무는 365일 우리를 위해 아름답게 변화한다. 나무는 365일 우리를 진실하게 걱정하고 사랑한다. 나무는 언제 까지나 누구에게나 배푸는 삶이다 나무에게 인간은 스스로 용서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나무처럼 인간은 서로 서로 이해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나무는 부요할수록 겸손하고 절약하는 삶이다. 나무는 골고루 분배 한다. 줄기마다 잎마다 열매마다. 나무는 예쁜 단풍이 들어 떨어지면서도 일손을 놓지 않는다...

나무처럼 살아보자

나무처럼 살아보자 나무는 살아서는 향기를 내고 수분도 공급한다. 나무는 죽어서도 향기를 내고 수분을 조절한다. 나무는 살아서 인간에게 좋은 물질을 참 많이 준다. 나무는 죽어서도 인간들을 위해 좋은 용도로 많이 사용된다. ​ 나무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나무의 세포벽의 길이는 변화가 없다. 나무의 변함없는 세포의 길이와 방향은 나무만의 특징 인듯하다. ​ 나무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나무의 속과겉의 색깔은 변함이 없다. 나무는 심제의 색은 언제난 심재의 색으로 변재의 색은 변재의 색 그대로이다. ​ 나무는 살아서 인간에게 희망과 꿈을 준다. 나무는 죽어서도 인간에게 끝없는 보살핌이된다. ​ 나무가 살아 있을 때에 사람들은 나무를 찾아 나무의 보호를 받고 나무가 죽어서는 나무가 인간 곁에서 사람을 도우며 또 보호까지한다. 나무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요한 존재이다. 나무 말고 어느하나가  살아서도 죽어서도 이리 가까이 사람들과  할수있을까!  나무는 수백 년을 남처럼 살면서도 남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다. 사람들은 고작 수십 년을 살면서도 짧은 인생에 남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듯하다. 나무는 살아서는 늘 움직이며 한시도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하며 나무는 죽어서도 늘 움직이고 게으르지 않는다. 그래서 죽은 나무도 치수는 늘 일정하지 않다. 여름에 꼭 맞게 맞추어진 마루판은 겨울이 되면 빈틈이 생기게 마련이고, 겨울에 딱 맞게 크기를 맞춘 서랍은 여름이 되면 끼어서 잘 빠지질 않는다.   이러한 나무의 수축과 팽창은 습기를 잘 흡수하는 나무가 계절에 따른 습도의 변화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나무는 액체 상태의 물과 기체 상태의 수증기 모두를 잘 빨아들인다. 나무 세포벽의 주요 성분인 cellulose와 hemi-cellulose는 화학적으로 물과 친한 친수성이기 때문이다. 살아있는 나무가 수분을...

단풍과 낙엽

단풍과 낙엽 낙옆이란 나뭇잎이 단풍이 들고 단풍의 수명이 다하면 잎이 떨어지는 것을 낙옆 이라하는 것으로 대부분이 이해를 한다 그러나 낙엽 과 단풍은 조금 다르다‘낙엽’이란 따듯했던 날씨가 차가워질 무렵부터 나뭇잎이 나무줄기에 붙어 있는 떨켜라는 것이 겨울 준비를 하느라 수분이 필요치 않아 수분을 공급을 중단하고 식물의 잎이 말라 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단풍도 수명이 다해 떨어지면 낙엽이 된다. 낙엽은 나무가 월동준비를 위해 하는 첫 단계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보통 아침기온이 12°내외 정도 되면 낙엽은 지기 시작된다. 나무가 낙엽을 만드는 이유는 나무가 물을 흡수하는 기능이 약해져 잎을 통해 배출되는 수분을 차단하고 보호하기 위해서다. 즉, 가을, 겨울에는 땅으로부터 흡수할 수분이 적어 잎으로 가는 수분을 나무 스스로가 차단해 버리므로 잎이 수분공급이 되지 않아 떨켜 부분이 말라 떨어진다는 의미다. 나무는 봄에 잎이 돋으면서부터 광합성작용을 하는데 가을이 오면 기온이 낮아지고 잎이 수분도 줄어들면서 나뭇잎은 광합성 작용을 멈추므로 엽록소가 저하되어 잎의 색이 변하는 것이다. 또한 단풍의 색과 단풍마다 색의 농도가 다른 이유는 나뭇잎 속에 색소의 함유량과 엽록소가 소멸되는 양이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갈색에 가까운 색소로는 타닌이 있는데 이 색소가 있는 나무 종류에는 참나무류, 상수리나무 등이 있다. 이렇듯 단풍이란 것은 특정 색소의 역할과 잎의 광합성 작용의 중단과 엽록소의 함유량 소멸 그리고 태양이 비추는 방향과 광량에 따라 나뭇잎은 갖가지 색으로 변한다. 우리나라의 곱게 물든 단풍은 전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외국에선 단풍구경을 할 수 없는 것일까? 단풍은 온대지방에서만 볼 수 있으므로 같은 단풍나무라 해도 온대지방이 아닌 곳에서는 볼 수 없다. 온대지방에서는 기온·수분·빛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 기후가 다른 열대·한대지방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다. 반대로 열대·한대지방의 나무들을 온대지방으로 가져다 심으...

자연

자연 우리가 태어 난 곳 우리가 자라 난 곳 우리가 삶을 영위하는 곳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가 인위적으로 손길이 닫지 않는곳 우리가 생활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들만이 살아가는 곳이 아니다 사람은 자연의 산과 들과 강과 바다와 함께, 동물과 함께, 식물과 함께, 미생물과도 함께, 살아 가는 것이다. 우리가 먹고 마시고 잠을자고 일(식물을 키우는 일, 식물을 채취하는 일, 가축을 기르는 일 등등,) 을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사람과 동물사이에서,  사람과 식물 사이에서,  사람과 무생물 사이에서 서로가 서로를 필요해서 사는 것일까? 좋든 나쁘든 여하간 서로 서로 교감하면서 살아 갈수 밖에 없다. 특히 자연의 식물들과는  점점 더 가까이하고 교감하면서 살아가야 건강하고 행복 할 것이다. 자연과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삶이 힘들어지고 마음 아픈 현실이 도래 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당장 우리가 먹고 영양분을 섭취하는 아침, 점심, 저녁의 밥상을 보라 우리가 누구의 덕분으로 살아가는지 생각해 볼일이다. 그러면 우리는 자연과 얼마나 교감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 해보자 우리가 동물과 얼마나 교감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많은 교감은 못할것이다. 단지 인간들의 필요에 의해서만 사용되고 있을 뿐일것이다. 우리가 식물들과는 얼마나 교감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그렇지 못 할 것이다. 식물은 동물보다도 더 교감이 많지 않을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필요로 하는 많은 생명들을 그저 물질로 생각하고 취하고 도륙하고 생명까까지 내어 놓어라고 하는 생긱도 없고,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고 뻔뻔스럽고 참으로 낮 두꺼운 삶이다. 동물은그렇다 치고 식물에 대한 생각을 해보자  사람들이 숲으로 들어가면 자신의 건강이 좋아지는지를 안다. 무엇 때문에 좋은지 왜 좋은지도 생각없다. 그냥 좋아진다는 확신 하나로 숲으로 슾으...

물 잘 먹는 방법

물 잘 먹는 방법 현재 시중에 팔리는 물은 100 여 가지나 된다고 한다 . 미네랄 함량이 얼마나 되는지 , 물의 입자가 작아 세포에 잘 침투하는지 등에 따라 기능수의 종류가 나뉜다 .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기능수는 빙하수 · 해양심층수 ·, 탄산수 ·, 알칼리수 등이 있다 . 하지만 아무리 좋은 물이라도 상황에 따라 먹어야 효과가 배가된다 . 하루 일과 시간에 따라 물 먹는 방법도 다르다 . 좋은 물 , 건강하게 마시는 법을 소개한다 .   일단 물을 잘 마시려면 고마운 마음으로 마셔야 한다 . 감사한 마음 행복한 마음 내 건강을 지켜줄 물로 인정하고 마셔야 한다 . 그리고 물도 생각하고 , 음미하고 , 잘 씹어서 천천히 조금씩 드셔야 한다 . 보통 일반 성인은 하루 2.5 리터를 배출하고 다시 2.5 리터를 먹는 셈이다 가장 좋은 물은 생수다 차가운 물보다는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권하고 싶다  찬물을 먹으면 체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36.5 ℃ 를 항상 유지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마시는양은 자신의 체중 * 30ml 정도이고 마시는 방법은 한두 모금씩 천천히 마시고 간격은 한시간에 한잔정도 단 먹고 싶을 때 마시면 된다 물이외 쥬스는 수분 보충에 좋으나 녹차 커피 맥주는 역효과라고 한다 물도 잘 마시면 보약이다 . 보약으로 마실려면 아침 일어나 양치는 꼭하고 입안을 청결하게 하고 마신다 . 단 미지근한 물로 ! 그리고 식사 30 분전 식사후는 30 분후 취침전 30 분전 이정도면 잘 먹는 방법에 들어갈 것이다 여하간 매일 8 잔의 물을 마시라고 한다. 그리고 이뇨음료는 피하라는 것이다 규칙적으로 마셔라 좋은 물은 어떤 물일까 .? 유해물질이 없어야 한다 물 속에 든 유해물질은 염소를 포함해 화학물질 , 녹 , 전염병을 일으키는 세균 등이다 . 미네랄 성분을 균형 있게 함유해야 한다 칼슘 , 마그네슘 , 나트륨 , 칼륨 , 철 , 망간 등은 아주 미세한 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