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토브조경공사인 게시물 표시

꽃이 피기전 나무심기

꽃이 피기 전에 하루라도 한시간이라도 빨리 나무를 심자 늦은 봄에 피워내는 나무들의 꽃 색깔은 대부분 흰색이다.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아까시 나무가 그렇고 가죽나무, 회화나무, 산딸나무가 그렇다. 키가 작지만 국수나무 쥐똥나무 쪽동백 등 수없이 많은 나무들이 흰색의 꽃을 피워내는 나무들이다. 나무들도 적령기가 되어 꽃을 피우는 행위는 자손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동물들의 짝짓기 행위와 식물들의 꽃이 피는 것은 비슷한 것이다. 식물들은 꽃의 수정이 곧 동물의 사랑을 꽃으로 표현한다는 생각이다. 동물들은 스스로 자기가 선택한 동물과 사랑하고 혼례를 한다. 그러나 식물들은 동물들 보다 진화하여서 일까? 식물들은 스스로 자기가 원하는 자기들만의 애정으로의 결혼이 아니라 벌과 나비를 이용한 다른 꽃의 꽃가루 받이를 하여 근친교배를 피하고 더 건강하고 더 강한 유전이 나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말이 난 김에 식물들의 혼례를 생각해보자 ​ 열매를 먹는 채소는 잎, 줄기채소에 비하여 재배기술이 상당히 어렵다. 영양생장이 충분치 못한 식물이 개화하면 열매 생산이 적기 때문에 건강할 때 자식을 갖는 것이 튼튼한 자식을 낳을 수 있다 잎줄기채소는 영양기관만 비대시키면 되지만 열매채소는 사람과 같이 가정 형편에 따라서 자식 농사를 조절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과실이나 종자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은 전적으로 개화 여부에 달려있기 때문에 재배자가 적절한 환경과 여러 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조절해야만 농사에 성공할 수 있다. 사과나무와 배나무의 과일 솎기가 바로 그 일이다. 식물이든 동물이든 혼례의 적령기가 있고 혼기가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아직 어리거나 병든 것을 무조건 결혼시킨다고 해서 만사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겨울철 하우스 내의 고추를 보면 몸집이 작은데도 고추가 3~4개 매달린 후에는 좀처럼 생장하지 않는다. 고추는 연중 약 1,200개의 꽃이 피는데, 고추를 많이 수확하려면 우선 몸집을 건강하게 만든 후,...
산행과계단 일요일마다 아침 일찍 교회를 다녀온다. 오늘은 코로나바이러스로 교회 예배 대신 인터넷 예배다. 정부에서 TV 로 모임을 자재하라는 방송이 시간마다 나온다. 그래 내가 애국시민까지는 아니지만 협조할 일은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야 한다. 내가 나에게 거짓된 말과 행동을멈추고 언행을 일치의 행동 으로 하자 배운 대로 실천하고 아는 대로 양심대로 바른길을 가기로 하자 일요일 오후는 늘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산행하는 시간이다. 길은 정해저 있다.오르는데 한 시간 반이다. 내려오는데도 한 시간 반이다. 목적지의 정상에 다다르면 360도 서울시내와 먼 강과 산야를 바라보고 또 본다. 요즘은 잠실에 세워진 123층 555m란 롯데몰 타워를 바라보고 또 본 다. 옛 어른들이 상상하지 못한 세상이다. 사람이 하는 일들이 저리도 위대할까 하는 생각이다. ​ 산을 오를 때는 걸음도 산길도 주위를 살피며 무슨 나무들이 있는지? 아픈 나무들이 있는지? 무슨나무인자? 어디가 아픈지? 왜 아픈지? 걱정이다. 나무 걱정하다가 내가 휘청 된다. 다리가 두개 지팡이가 두개다. 조심을 해야지! 나무를 바라보다가도 산행길을 더 잘보도록하자 주위를 살피면서 조심해야지! 힘들면 무리하지 말고 잠시 엉덩이 땅에 붙여 쉬엄쉬엄 쉬어 가야지! 뒷사람에게 처지면 처지는 데로 인사하고 양보하고 천천히 가야지! 정상에 오르면 몇시나 될까 혹이나 아는 이가 있을까? 누구를 만날까? 집을 나설 때는 나무들의 새싹을 상상하고 나무들이 세상을 바꾸는 모습을상상했다. 집을 나설 때는 반짝이는 나뭇가지를 상상하고 반짝이고 똘망똘망한 새싹을상상했다. 집을 나설 때는 무슨 나무의 꽃일까? 무슨 나무의 몽우리를 만날까 하는 상상이다. ​ 그러나 이제는 상상의 시간이 아니고 산행길의 등정 실전의 시간이다. 세 시간의 산행을 계획하고 늘 등산하고 하산하며 가고 오든 길이 낯이 익지만 자주 보는 낮이 익은 ...

전쟁 보다 무서운 일

전쟁보다 무서운 일 이 봄이 가기 전에 한두 그루의 나무라도 심어보자 숲이 사라진다는 것은 전쟁보다 무서운 일이다. 인류가 지상에 등장하게 된 것은 약 300만 년 전의 일이라 한다. 현생인류의 직접적인 조상은 불과 3~4만 년 전의 일이다. 불을 사용하고 움집을 파서 생활하고 도구를 사용하는 것과 사냥하며 살았던 그들의 생활은 숲이란 자연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왔다. ​ 숲은 인류의 출현보다 100배 나 훨씬 전부터 지상의 무수히 많은 동물들 과 인류를 출현시킬 준비를 해왔다. 지상의 생명이 살아가는 턱없이 부족한 대기 중의 산소를 계속적으로 공급하면서 말이다. 거대한 공룡들과 수없이 다양한 공룡 종들이 한때를 풍미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나무로 이루어진 숲이 존재했기 때문이며. 오늘날 개체 수가 60억 인 생물종이 동시에 살아 존재할 수 있는 것도 숲이란 실체가 살아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 숲이 더 이상 역할하지 않고 파업이라도 하는 날이면 지상의 모든 생물을 무생물로 바꿔버리는 무섭고도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는 생각이다. 그러니까 숲이 사라지는 것은 참으로 그 어떤 무서운 전쟁무기보다도 위협적이라 할 수 있다는 나무꾼의 생각이다.

나무심기 좋은 계절

URL 복사  통계 본문 기타 기능 나무심기 좋은 계절 오늘은 나무를 심기 위해 나무 심을 현장 준비를 위해 다녀왔다. 경기도 포천시 **면 **리 정도만 해두자 경기도 광주시 **면 **리 정도만 해두자. 봄이다. 2020년 봄은 나무 심기가 좋은 일기다. 춥지 않아서인지 삽으로 땅을 이곳저곳 몇 군데를 파보니 나무 심기 좋은 구덩이를 만드는 데는 어려움이 전혀 없다 응달이 지지 않는 곳이라서 그런가 보다. 요즘 심는다면 나무로서는 땡큐 할 것 같다. 금년은 2월 중순부터 나무 심기 좋은 계절 이이였다. 나무를 심는 좋은 시기는 뿌리가 잘 활착할 수 있는 토양과 토양의 습도와 온도이다. 나무들은 아직 눈을 뜨지는 않고 아직은 준비 중이다. 그러나 싹이 트기 전에 묘목을 심어 준다면 나무로서는 오히려 고마울 뿐이다. 묘목을 심을 때는 너무 깊게 심지 않을 것을 당부한다. 나무를 심을 때는 나무를 심을 구덩이를 미리 파도고 흙을 말리면 살균도 되고 좋을 것 같다. 나무 구덩이의 크기는 뿌리 분을 만든 크기 보다 1.5배 이상의 크기로 준비하라고 하고 싶다. 나무를 심을 구덩이에는 거름을 미리 적당량을 주어 고운 흙으로 메워 심는 나무의 뿌리가 닫지 않게 한다. 나무를 심을 때 미리 파 둔 구덩이에 뿌리가 360도 골고루 잘 펼쳐서 나무를 심을 때 분이 없는 묘목은 뿌리 사이에 흙이 충분히 들어가게 도와주고 2/3 정도 흙으로 묻은 다음 뿌리를 살살 흔들며 약간 위로 당긴다. 다음은 흙으로 충분히 채운 후 뿌리와 줄기 부분이 지면과 수평이거나 약간 높으면 더 좋다. 다음 충분히 물을 주어 흙을 안정시키고 흙으로 잘 고정을 시킨다.(흙으로 북을 준다) 나무가 바람에 넘어질 염려가 있을 때는 나무가 바람에 넘어지지 않도록 지주목을 세운다. 심는 나무는 나무의 뿌리는 언제나 촉촉하게 습기가 있어야 하니 표면의 흙이 마르지 않게 나무의 뿌리 부분을 낙엽이나 짚으로 덮어 준다면 ...

나무 옹이

나무의 옹이 ​ 옹이란 나무의 줄기 가지가 성장하다가 부러지거나 부러진 가지가 죽으면 살아있는 부분의 세포 증식으로 계속 자라나 부럼 켜에 묻혀 버리는 곳을 말하는 것으로 나무꾼은 알고 있다. 아니면 가지의 조직이 수간 중간에서 세포가 변형 배열이 되어 자란 나무의 상처를 말하는듯하다. 아니면 함께 자라든 가지가 부러 저 나무는 계속 자라서 나무 내부에 가지가 썩어 있는 부분이다. 나무의 옹이는 산옹이, 죽은 옹이, 썩은 옹이, 옹이의 구멍이 있다. ​ 나무는 옹이도 사랑하며 더불어 함께 살아간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들이 배울 일이다. "더불어" ... 나무를 베어 만든 목재에는 나무의 흠이라면 흠이되는 옹이라는 것이 있다. 나무옹이는 나무의 가지가 살아 붙어 있던 부분이다. 나무옹이는 성장 중이던 나무의 몸 한 부분이 목재의 이질적인 부분으로 남은 것이다. 나무옹이는 나무나 목재(몸)에 박힌 가지의 기부 (基部 )이다. 나무옹이는 주변의 목재 판재와 성격이 상처와 아픔으로 판이하게 다르다. 나무옹이를 내치지도 않고 하나의 가족 일원으로 한 몸으로 나무는 평생을 산다. 나무옹이는 목재 작업상 많은 어려움을 주고 목재의 가치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나무옹이는 목재로 가공했을 때 동그랗게 생긴 이질적인 부분으로 남게 된다. 나무옹이는 대개 목재 구멍으로 아니면 변색으로 품질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나무옹이는 목재를 부러지게 하는 경우도 갈라지거나 뒤틀리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나무옹이는 구조적인 문제로 약한 부분으로 변하여 목재 조직의 약점으로 작용한다. 나무옹이는 특히 나뭇결을 수직으로 누르는 힘에 약하다. 옹이로서는 미안한 일이다. 나무옹이가 목재의 튼튼함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하다. 그러나 어쩔 수가 없는 일이다. 나무옹이의 목재에서의 위치나 크기가 적절하다면 재료의 영향이 없을 수도 있다. 나무옹이는 인테리어나 장식용 목재의 경우 나무 느낌을 더 강조할 수도 있다. ...

나무의 침묵

나무의 침묵 나무는 왜 침묵할까? 나무와 식물들의 소통은 무엇일까 궁금하다. 나무들이 봄을 맞으면서 나무들은 무어라 얘기할까? 나무들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무는 어떻게 이야기할까? 나무들이 미워하는 사람들이 다가오면 어떻게 반응할까 궁금하다. 나무들은 나무 생장점을 보면 언제나 빛이 난다. 나무의 생장점을 보면 언제나 신비롭고 생경하고 사랑스럽다. 나무들의 생장점을 보면 언제나 희망적인 듯 사랑하는 미소 같다. 나무도 식물도 동물들도 사랑을 할 때는 사랑의 주파수를 보낼 것이다. 나무의 말이 없는침묵, 나무는소리없는 미소 로 침묵으로 행복일 것이다. 나무의 생장점은 한시도 쉬지 않고 에너지의 충진이다. 열심히 자란다. 나무는 생장점은 아침이 다르고 정오가 다르고 저녁이 다르다. 나무들도 동물들도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힘들다. 나무들도 사람들도 살면서 얻을 수 있는 기대의 소망은 기쁨과 행복의 승리뿐이다. 그러한 승리는 동물도 식물도 누구도 처음부터 승리의 월계관을 쓰고 태어나지 않는다. 나무들도 사람들도 자연과 환경의 수많은 경험과 역경을 경험하며 자라난다. 나무는 자연의 스스로 돕고 스스로 자립하는 것을 안다. 자연에 공짜가 없는 것을 안다. 나무들도 사람들도 다음 세대를 위하여 말없이 헌신하고 봉사하고 노력한다. 나무들도 사람들도 다음 세대를 위하여 헌신하는 것은 순수함이고 순결함이다. 나무들도 사람들도 다음 세대가 잘 자라주는 것이 희망이고 성장하는 것은 보람이다. 그러나 사람과 나무들이 다음 세대를 위하여 성장하고 출가 후 삶은 분명히 다르다. 나무의 삶이 동물보다 더 현명하고 사람들보다 더 지혜롭고 지극히 현실적이다. 나무들의 삶이 나무꾼이 말하는 나무들의 진리적 삶 같다. 나무는 일단 시집 장가보낸 자손의 환경에는 신경 쓸 수도 없고 쓰지도 않는다. 나무는 일단 부모 품을 떠나는 순간 자식들의 살아갈 환경에 대한 미련은 없다. 나무는 일단 부모 품을...

나무와 사람

나무와 사람 나무는 사람들을 이해를 못 하겠단다. 사람들은 세수하고 화장하고 나서는 선글라스를 끼고 얼굴을 가린다. 사람들의 귀는 안경을 끼라고 달려 있나 보다 역시 하나님은 선경지명이다. 사람들은 화장실에서 변을 본다. 나무 아래 보면 나무의 영양 재인 것을 왜 그런지 모른단다. 남자들 소변을 보는 화장실에 가위 그림을 보며 여자화장실에는 저 그림이 왜 없는지 궁금하다. 사람의 콧구멍이 두 개인 것은 한나를 후빌 때 다른 하나로 숨을 쉬어야 한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닭이 넘어지 면 닭 꽝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싸움하면 모두가 형편을 들지 않는다. 형편이 없는 세상이란다. 사람들은 쥐가 네 마리 모이면 쥐포가 된단다. 기러기는 앞뒤를 거꾸로 쓰도 기러기다. 쓰레기통을 거꾸로 하면 다 쏟아진다. 토끼가 가장 잘하는 일은 토끼기는 것이다. 가짜 꿀을 만들 때 들어가는 재료는 진짜 꿀이란다. 어린 나무는 묘목이라 한다. 어린아이는 개 집 아이라고 한다. 이해를 못 한다. 조금 큰 묘목은 성목이라 한다. 개 집 아이가 다 자라면 여자라 한다. 사람은 30~40대 여자를 여인이라 하고, 나무는 30,40년이면 교목이라 한다. 사람은 50대 여인을 여사라 하고, 나무는 50년이 되면 성목이라 한다. 사람은 60대 여인을 노파라 하고, 나무가 60년이 되면 재목감이라 한다. 70대 여인은 귀부인이라 하고 나무 70년은 목재 김이라 한다.

자연의 편안함

자연의 편안함 자연이 좋다는 것 자연이 편안하다는 것은 자연에 오감의 느낌이 있다는 것이다. 식물도 상처가 나면 곧바로 상처의 자리가 사람들이 보기엔 이상한 물질이 나와서 응고되고 치유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사람들이 시끄러운 소리는 동물들도 식물들도 듣기에 괴로운 소리다. 예를 든다면 비명을 지르는 소리는 모두 놀란다. 자연은 자연스러운 자연의 소리 그 소리가 좋은 소리 같다고 생각한다. 자연의 소리 주파수가 넘으면 이상한 소리다. 그래서 사람들은 생활 주변의 잡음 소리에 피곤하여 소리가 없는 곳 조용한 산속으로 들어가 는가 보다. 산속을 걸으며 듣는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 나무들이 가볍게 흔들리는 소리는 참 좋다는 느낌이다. 오히려 들으면 들을수록 계속 듣고 싶은 마음이다. 새들이 퍼득이며 날아가는 소리, 새들이 노래하는 소리 참 듣기가 좋다. 거기에서도 자연의 소리, 새소리와 물소리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기다리는 소리 일 수도 있다. 소음이라는 소리도 우리가 계속 듣다가 보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내 귀에 내 몸에 익숙해지기도 한다. 소리에 익숙해진 우리는 이제는 무언가 듣지 않으면 이상하다고 느낄 만큼 변하고 말았다. 식물도 저희끼리 대화를 주고받는다는 생각을 한다. 나무꾼의 생각이다. 해충이 나뭇잎을 갉아먹으면 공격을 받은 나무는 친구 나무들에게 경고신호를 보낸다. 그것이 피톤치드이고 테라고 펜 일 것이라는 나무꾼의 생각이다. 그래서 동물들이 나뭇잎을 뜯어 먹을 때는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뜯어 먹는다. 그렇지 않으면 나무가 바람에 실어 보내는 독성인 피톤치드 테르펜에 기린도 죽는다는 말이 있다. 바람이 없어도 나무들이 보내는 신호의 속도는 1분간에 약 24m를 가는 것으로 측정되고 있단다. 신호를 받은 친구들은 즉시 해충이 싫어하는 성분을 만든다. 타닌과 같이 떫고 소화가 안 되는 성분이 그중 하나이다. 해충은 24m보다 멀리 날아가지 않으면 좋은 먹이를 먹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나무는나무다.

나무는 사람 탓을 하지 않는다. 나무는 환경 탓을 하지 않는다. 나무는 누구도 나무라지 않는다. 나무는 여러 가지 많은 가지다. 나무는 욕심이 없다 쉼이다. 그 나무가 하는 일을 생각해보자 나무는 나무랄 때가 없는 나무다. 나무는 남처럼 살면서도 남보다 친구보다 나은 나무다. 나무는 좋다. 나무가 의식이 있든 없든 참 좋다. 나무는 죽어서도 2500가지도 넘게 사람을 돕는다. 나무에게 이렇게 좋은 사는 법을 배우고 나무처럼 살고 싶다. 나무는 사계절에 순응하며 사는 법을 알려준다 고맙다. 나무도 한두 잔의 발효 막걸리는 좋아한다. 식물의 3대 영양소 N, P, K, 와 Ca, Mg, S 등이 있다. 나무는 탄소 동화 작용으로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좋은 양질의 산소를 공급한다. 나무는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준다. 고맙다. 나무는 여름에는 녹음을 가을에는 예쁘고 아름다운 단풍을 선물한다. 나무는 맛있는 열매를 공급한다. 나무는 사람의 치유를 위한 한약제로 사용된다. 나무는 금의 옥액이란 신선이 마신다는 영양 많은 수액이 있다. 나무는 미세 먼지를 흡수한다. 특히 초미세 먼지는 얼마나 우리 건강에 해를 주는가? 나무는 사후 관리가 필요하지 않을 만큼 스스로도 잘 자라고 경제에 이바지한다. 나무는 경제성 있는 탄수화물로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재료를 생산한다. 나무는 탄수화물로 우리의 생활용품 가구재까지도 공급한다. 나무는 살아서 인간의 도움이 되는가 하면 죽어서도 가구재나 생활 용도로 사용한다. 나무는 인간들의 생활을 돕는 용도가 약 2,500가지 이상의 삶의 편리성으로 돕는다. 나무는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강도가 강하여 일상의 사용처가 많다. 당장 초등학교의 책걸상이다. 나무는 키우기도 쉽고 필요한 만큼 다 자란 후 가공하기가 쉽다. 나무는 외관이 아름답고 정이 가고 친근감이 가는 점이 좋다. 음향...

봄나물

이제 곧 사람들은 봄나물 향기를 그리워할 것이고 산에 살아가는 산짐승들도 호시탐탐 새싹을 그리워할 것이다 봄바람 봄기운에 한 해를 살아갈 계획마저 사람들도 산짐승들도 산새들도 곤충까지도 알찬 계획이다 ​ 그러나 지구상의 자연환경에 생명이 있는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은 생명의 애착이 동물들보다 더 강할 것이다. 그래서 동물들보다도 식물들이 생명을 유지하는 능력과 상처가 나고 부러지고 다처도 더 회복하는 능력을 가진다. 그 능력이야말로 아직 인간들이 모르고 연구되지 않은 대단한 치유력으로 감탄을 하고도 남는다. 생명력을 가지고 움직이며 활동하는 동물도 하늘을 나는 새들도 물속에 있는 물고기들도 생명이 있는 것은 경쟁을 하면서 약육 강식이고 그런 경쟁의 생각이 있고 힘을 가진놈만 살아남는 것 같다. 식물들도 마찬가지다 식물들도 힘이 있고 좋은 위치를 점한 식물들이 결국은 우점종으로 살아남는다. ​ 살아있는 동물도 식물도 에너지를 먹어야 살고 그러기 위하여 경쟁하고 치열한 삶이다. 살아있는 동물도 식물도 미생물까지도 아니 바이러스까지도 경쟁하고 다투고 살기 위한 치열함이 있을 것이다. 살이 있는 동물도 살아있는 식물도 미생물과 바이러스까지도 변종이 생기고 경쟁하며 느낌을 가지고 살아간다. 몇 년 전 백스터 효과란 글을 올린 적이 있다. 봄이 되니 벌써 사람들도 동물들도 곤충들도 식물들의 봄 새싹에 봄나물에 군침을 느끼는 분들이 있다. 나무들도 나무꾼이 전지가위를 들고 나무 곁으로 가면 화를 내고 나를 밀어내려고 피톤치드를 뿜는다. 그래도 안되면 테르펜을 품고 독소를 품을 것이다. 그뿐이겠는가 생명에 위협을 받으면 사람도 고래고래 고함치고 동물도 식물도 생명이 있다면 마찬가지다 곤충도 자기들을 위협하면 모숨 걸고 방어를 시작하려 한다. 많은 경험과 많은 견학은 있었으리라 믿는다. 생명이 있는 것은 누구나 경쟁하고 누구나 남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려 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 식물들도 마찬가지다. 식물들도 이제 ...

꽃이 아름다운이유2

꽃이 아름다운 이유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 꽃의 사랑을 우리들의 마음에도 전해지기 때문이다. 꽃의 아름다움은 꽃의 아름다움을 그리워하는 간절함이 있기 때문이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꽃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애절함이 있기 때문이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꽃의 아름다움으로 수정을 위한 간절함이 있기 때문이다. 꽃의 아름다움은 꽃의 사랑과 꽃의 정성과 꽃의 행복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꽃의 아름다움은 사람들의 축하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꼭 사용을 한다. 꽃의 아름다움은 사람들의 슬픔을 위로하기 위한 장소에도 꼭 빠지지 않는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화무십일홍이라고 꽃의 아름다움이 오래가기 어렵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꽃이 달콤한 꿀을 가지고도 꿀을 사랑의 나눔이기 때문이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누가 봐주지 않아도 말이 없고 자랑도 없고 교만도 없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공정한 배려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자기의 욕구를 채우기보다는 세상을 욕구를 채워줌 때문이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보지 말라는 창조주의 뜻이 있기 때문이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인간의 욕구를 채운 일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기 때문이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보면서 즐기라는 것이지 소유를 하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누구의 일에도 참견이 없다. 스스로 미소를 가질 뿐이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언제나 어디서나 미소를 잃지 않는다는 것이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키 작은 식물부터 차례를 두고 피어나기 때문이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다음 세대의 더 아름다운 삶을 간직하고 헌신하는 부모의 마음이 있기 때문인듯하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다음 세대를 만들기 위하여 수정을 해야 하고 스스로 수정을 할 수 없으니 예쁨으로 아름다움으로 화려함으로 향기로 벌과 나비를 불러 수정의 도움을 받기 위함인듯하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아름다움을 인간의 욕심으로 여러 꽃을 모아 더 ...

꽃이 아름다운이유

꽃이 아름다운 이유 봄이 오면 왠지 마음이 설레고 산천에 피는 봄꽃이 생각난다. 전편에 허세라는 글을 생각해 보았다. 그러나 식물들은 허세를 모른다. 식물들은 늘 조용하고, 생기롭고, 엄숙하고, 겸손하고, 여유롭고, 조용하다. 그뿐인가? 분노하지도 않고 조급하지도 않으며 욕심을 더 많이 내지도 않는다. 말이 없는 꽃은 진지하여 성소 같은 마음이다. 그뿐인가? 식물들은 당당하며, 조용하고, 진실하고, 사람보다도 더 단정하고 생각이 깊은듯하다. 나무꾼으로서는 남같이 살다가 만나는 초목이지만 식물들을 나무랄 때가 없다. 식물들은 자연에 봉사하는 삶이고 그러면서도 성실하고 근면하다. 긍지를 가지고 자존감을 가지고 품위를 지키며 살아가는 식물들의 모습은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일이다. 식물들은 허영도 허세도 모른다. 오로지 자조적이고 창조적인 삶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선물할 때 식물들의 꽃을 선물하는가 보다. 누군가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 고귀한 식물들의 꽃이라고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흔히 꽃은 아름다움의 대명사로 사람들의 사회에서는 그리 생각하고 누구나 꽃을 선물하면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좋아들 한다. 여하간 식물의 꽃은 초본이던 목본이던 아름답다. 그러나 꽃의 아름다움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한 것만은 아닌듯하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참으로 많은듯하다. 예쁘지 않고 아름답지 않은 꽃이 있는가? 꽃은 아름다운 빛깔로 향기로운 냄새로 멋있는 모양으로 중매쟁이 곤충을 불러들인다 꽃의 아름다운 이유는 무얼까? 1. 꽃의 아름다움은 다음 세대의 더 아름다운 아기 꽃식물 들의 삶을 간직하고 헌신하는 부모의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2. 꽃의 아름다움은 밝고 맑은 미소의 기쁜 마음과 아름다운 색으로, 화려함과 향기로 중매쟁이를 벌과 나비로 불러 수정의 도움을 받기 위함인듯하다. 3. 꽃의 아름다움은 화려한 아름다움과 미소가 사물들의 사랑 표현을 그리워하는 간절함과 애절함이 우리들의 마음에...
나무 이름에 붙이는 말의 유래 나무 이름에서 기본 종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기본종의 나무 이름 앞에 붙이는 접두어(앞붙이 말) 또는 뒤에 붙이는 접미어(뒷붙이 말)가 사용된 이름이 있는데, 이들 나무들은 나무 이름에 사용된 접두어나 접미어를 통해 나무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다음은 나무 이름에서 많이 차용된 접두어를 유형화시킨 것이다. 접두어는 식물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지만 워낙 개별성이 강해 일정하게 유형화시키기가 쉽지 않다. 다음의 접두어는 나무 이름에 많이 차용된 것들로 어느 정도 무리 지을 수 있는 것들이다. 1) 나무의 자생지를 나타내는 말 ○갯 : 바닷가, 냇가에서 서식하는 데서 유래 (갯버들, 갯대추나무, 갯댑싸리) ○두메: 고산이나 산골지역에서 자라는 데서 유래(두메닥나무,두메오리나무) ○물 :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자라는 데서 유래 (물황철, 물싸리, 물참나무) ○바위: 바위에서 자라는 데서 유래 (바위수국, 바위솔) ○산 : 높은 산에서 자라는 데서 유래 (산개나리, 산분꽃 나무, 산서어나무, 산팽나무) ○섬 : 육지와는 단절된 섬에서만 자생하는 데서 유래(서 국수나무, 섬 단풍, 섬 백리향, 삼 개야 광나무) ○지역명 및 도입 지명: 자생하는 지역명이나 도입 지명에서 유래(강계버들, 광릉물푸레, 금강인가목, 구주소나무, 구주피나무) 2) 진위 여부나 품질을 나타내는 말 ○개 :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식물에 비해 품질이 낮거나 모양이 다른 데서 유래 (개다래, 개벚나무, 개머루, 개오동, 개옻나무) ○나도: 원래는 완전히 다른 분류 군이지만 비슷하게 생긴 데서 유래 (나도 국수나무, 나도밤나무, 나도 박달) ○너도: 원래는 완전히 다른 분류 군이지만 비슷하게 생긴 데서 유래 (너도밤나무, 너도양지꽃) ○돌 : 비교 대상이 되는 나무에 비해 품질이 낮은 것에서 유래 (동 갈매나무, 돌배나무, 돌매화나무) ○새 :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식물에 비해 품질이 낮거나 모양이...

봄에 피는꽃

봄이 오면 왠지 마음이 설렌다. 봄이 오면 산천에 피는 봄꽃이 생각난다. 봄꽃이라 하고 봄꽃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꽃이 제비꽃같다. 겨울에 피기도 한다는 복수초 꽃도 봄꽃이라 할까? 겨울꽃이라 할까? 봄에 피는 꽃 대부분은 가을에 씨가 떨어져서 싹이 터 겨울을 나고 봄에 새움이 돋아 꽃이 피는 두 해 살이 풀이거나, 땅속에 뿌리나 줄기만 남아 겨울을 나고 봄에 온도가 조금씩 오르면 새움이 돋아 꽃이 피는 여러해살이풀이고 목본인 나무들이 그렇다. 식물들은 계절의 변화를 동물들보다 예민하게 잘도 느낀다. 봄철에 피는 꽃은 추위를 안고 피는 꽃이라서인지 더 반갑고 애처롭기도 하고 아름답고 예쁘다. 겨우내 보지 못한 녹색이라서 인지 봄꽃은 꽃들이나 풀들이나 나무까지 모두가 신기하고 반갑고 예쁘고 다른 꽃들보다도 더 매우 화려하고 선명한 색깔이 보인다. 우리들의 눈이 오랜만에 호강해서일까 싶다. ​ 봄이 되면 꽃을 피우는 나무들이 해당화 나무, 산수유나무, 생강나무, 목련 나무, 매화나무, 개나리 나무, 벚나무 진달래, 철쭉나무, 영산홍 나무, 살구나무, 배나무 등 서로 앞다투는 듯 바쁘다. 아직 생각나지 않아 잊은 나무의 꽃들이 있을 수도 있다. 꽃밭에는 수선화, 팬지, 튤립, 히아신스, 금잔화, 아네모네, 데이지 등등 봄꽃들은 이름을 다 몰라서 그렇지 참 많다. 꽃을 추운 초봄에 나무꾼이 이야기하는 이유는 누구나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좋아하듯이 자기를 알아준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동물만 그럴까 아니다 식물들도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더 반길 일이다. 이른 봄에 피는 꽃은 좋은 계절에 필 줄 몰라서 이 추위에 피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전편에 허세라는 글을 생각해 보았다. 그러나 식물들은 허세를 모른다. ​ 식물들은 늘 조용하고, 생기롭고, 엄숙하고, 겸손하고, 여유롭고, 조용하다, 그뿐인가? 분노하지도 않고 조급하지도 않으며 욕심을 더 많이 내지도 않는다. 진지하여 성소 같은 마음이다. ...

살아있는 열망

살아있는 열망 녹색은 자연이다. 녹색은 열망이다. 녹색은 생명이다. 녹색은 탄생이다. 녹색은 살아있다. 녹색은 열정이다. 녹색은 희망이다. 녹색은 반응한다. 녹색은 순환한다. 녹색은 편안하다. 녹색은 경이롭다. 녹색은 신비롭다. 녹색은 창조이다. 녹색은 배려이다. 녹색은 근면하다. 녹색은 희생이다. 녹색은 사랑이다. 녹색은 우정이다. 녹색은 감사이다. 녹색은 감동이다. 녹색은 우주이다. 녹색은 위대하다. 녹색은 총화이다. 녹색은 편함이다 녹색은 호흡이다. 녹색은 행복이다. 녹색은 나무이다. 녹색은 식물이다. 녹색은 초본색이다.

생물

생물 생물이란 단어를 들으면 생물은 살아있는 것들을 이야기 한다고 느껴진다. 육지에 살던 물속에 살던 살아있는 것들을 생물이라한다. 어릴때 생선을 사서 반찬을 하시던 어머님께서 생선 장수가 오면 생물이냐고 묻는 것을 보고 들었다. 싱싱하고 살아있는 듯한  변질되지 않은 고기를 말씀하신 것이다.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을 보고도 우리는 생물이기에 죽지 않도록 잘 심자는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그렇다 생물은 살아있는 사람도 생물이고, 살아있는 동물도 식물도 미생물 까지도 다 생물이다. 나무들이 취하는 생물은 미생물이다. 미생물중에서도 세포를 가진 미생물이다.세포성 미생물중에서도  원핵미생물이 아닌 진핵 미생물이다.  진핵 미생물에서도 균류이다. 균류 중에서도 효모일 거란 생각이다. 생물들은 자기만 살려고 발버둥 치거나 자기만 살고 죽는 것은 없다. 생물의 가장 큰 목표는 자손의 번성이라고 감히 이야기 할수 있을것 같다. 모든 식물들이 한해를 살면서 가장 열심인 것이 열매를 맺는일이고  열매를통하여 씨앗을 퍼트리는 것이다. 자손의 번성은 동물이나 식물이나 마찬가지 인듯하다. 동물의 성욕이 본능이듯이 식물의 수정도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신기하다. 식물들은 씨앗의 모양과 크기, 맛과 향으로 번성하면서 씨앗의 목표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보면 꼭 맞는말이다. 아니 그렇게 진화했고 또 진화하여 자손을 번성케하는 듯하다. 식물은 발이 없고 손이 없어 움직이지 못하고 말을 할수도 없는 그래서 연약해 보이는 식물들이지만 그 연약한 식물이 험난한 지구를 먼저 다스리고 있었고, 그리고 수백억년이 지난 다음 연약한  사람들이 살수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    연약 한듯한 식물이 인류사를 바꿔 놓았다  식물이 인류의 역사의 흐름을 바꿔 놨다는 주장 을 한다면  여러분은 나무 꾼이 정신없는 사람이라고 할수도 있다. 그러나 지구상에 사람들보다 먼저온...

나무옮겨 심는이야기

나무옮겨 심는이야기 나무들이 자란다고 하는것 ! 어미 나무에서 씨앗이 떨어저 태어나는 자생적인 나무들이 있는가 하면 나무들의 씨앗이  바람에 어디론가 날려서 그리고 바람에 날리기도 하고  씨앗이서면 낙엽도 선다. 그리고 그 곳에 싹을티우고, 자라기도 하고, 새들이 씨앗을  먹고 이동하여 배설하는 곳에서 싹이 트고 자라는 것도 있다. 그리고. 동물인 다람쥐나 노루, 사슴,토끼 등의 동물들이 먹고 이동하여 변을 보면서 이동한 곳에서 싹이 트는수도 있다, 또는  물가에서 물의 이동을 따라 흘러간 곳에서 싹이 트고 자라 나기도 하지만 잘 자라는 나무들을 사람들은 자기들의 정원이나 농장에 심고자 옮겨 심는일로 이동하는 경우도 있다. 요즘은 나무를 대량으로 씨앗을 뿌리고 키워서 품질 좋은 나무들을 많이 보급하고있어 큰 걱정 없이 나무를 구입 할수가 있다. 나무를 가꾸다 보면 나무에게 애정이 가고 나무에 애정이 생기다 보면 나무에게도 먹을 것도 주고 나무를  괴롭히는  곤충이나 벌레 그리고 동물이나 사람들로 부터 안전하게 약도 치고 보호막도 설치하고 보호도 해준다. 아침에 일어나면  가족보다 나무에게 먼저 미소를 보내기도 하고, 윙크도 먼저 한다. 내가 먹는 물보다 나무에게 물도 먼저 건네고 나무에게 말을 걸어 보기도 하고,  출근을 할 때는 나무에게 저녁에 다시 만나자는 약속 까지 한다. 약속을 하지 않아도 나무는 꼼작도 않고 주인이 돌아 오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때로는 어른이 된나무가 부모 같고, 어린나무들은  때로는 자식 같고, 다자란 나무는  때로는 이웃 어른같기도 하고, 때로는 스승 같기도 하다. 그뿐 만이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나는 눈을 부비고 일어나지만 나무는 벌써 부지런을 떤다. 눈을 비비고 나오는나를보고 먼저 웃고 먼저 인사한다. 나 보고도 함께 부지런히 하루를 시...

나무에 관한 썰

나무에 관한 썰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산을 찾기로 하고 日氣를 검색 했다. 흐리고 기온은 16℃ 산행하기 좋은 일기라 옷을 차려 입고 신발끈을 묶으며 산행길과 주변 나무들의 모양새까지 상상을 해본다. 이왕이면 준비 운동겸 계단은 걸어서 걸음을 내 딛어 본다. 현관 문이 열리고 대문을 나서자 가랑비가 내리고 있었다. 산행은 가랑비인지 이슬비인지! 비때문에 다음으로 미루고 산으로 가는 발걸음을 돌려 서재 방으로 가서 책 보다는 습관이 된 컴퓨터를 생각 없이 스위치를 누르고 컴퓨터가 켜지는 동안 산에서 기다릴 나무 친구들을 생각해 본다. 야생동물들도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느끼고, 신뢰하면 주인을 도와 목숨까지도 내어 놓는 이야기들을 접하기도 하지만 동물보다도 먼저 이세상에 와서 많이 보고 , 많이 느끼고 살아온 나무들은 애초부터 자기들보다 지구에 늦게온  사람과 동물들의 건강과 삶을 위하여 일생을 좋은 물질로 도우며 사는 듯 하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그 나무들이 우리가 말하는 성경에 나오는 생명나무와 똑 같을 것 이라는생각이 머리에 생각 없는 생각이 스친다. 생명나무는 히브리어로 '에츠 하차임'이라고 하는데, 창세기에서는 영생하는 나무로 쓰였고, 요한계시록에서는 최후로 승리한 성도들에 주어지는 나무 혹은 승리한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에서 취할 수 있는 나무로 표현되어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창세기 2: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나무는 남처럼 산다고 나무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나무는 남을 보호하고 남을 도우며 사는 나무라고도 했다. 나무는 풀과 달리 비대 생장을 하며 목질부를 형성한다. 나무는 풀과 달라 겨울 철에도 지상부가 죽지 않고 살아있다. 나무는 풀과 달라 부럼켜가 있어 매년 성장한다. 나무는 풀과 달라 나이테가 있다. 나무처럼 생긴 대나무...

숭고한 나무 사랑

숭고한 나무 사랑 나무는 창조주의 선물이다 나무는 사람의 면역력을 높여준다. 나무는사람의 생명까지 지킨다. 나무는 누구 에게도 친근하다. 나무는사람들의 호흡을 돕는다. 나무는 약동하는 생명의 氣다  나무는 댓가를 요구 하지 않는다. 누구에게도 골고루 주는 선물이다. 사람의 질서를 나무에게도 배운다. 나무는 언제나 양보하는 사랑이다. 나무와 함께 하는 마음은 아름답다. 나무는 뿌리에서 열매까지 유익하다. 나무는 사람들의 육체적 부하를 치유한다. 나무는 사람들의 심리적 부하를 치유한다 나무는 사람들의 영적인 부하를 치유한다. 나무의 경관은 그림 경관도 치유를 한다. 나무의 숲은 사람에게 유익한 도파민을 분비한다. 나무의 숲은 사람의 마음을 안정 시키는 세로토닌을 분비한다. 나무 많이 심는일이 다음세대를 위한 최고의 희망이고  복지다.  나무의 숲은 인간들은 물론 동물들의  휴식 장소로 최적지다. 나무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풍요하고 아름답게한다.  나무의 숭고한 사랑을 사람들은 많이 누구나 배워야 한다. 자연의 숭고한 사랑을 배우고 다음세대들에게 알려야 한다. 나무에게도 사람들이 동물들이 혼을 느끼는 파동이 있다. 나무는 사람에게 주는 동물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나무는 사람과 동물들에게 미생물에게도 至高의 선물이다. ​

나무의 더 멋진 삶

나 무의 더 멋진 삶 ​ 자유 하는 나무 남을 존중하는 나무이다. 배려 하는 나무 참으로 아름다운 나무이다. 잊어주는 나무 남의 실수는 안중에도 없는 나무다. 생각이 다른 나무 옳지 않다고 단정 짓지 않는 나무다. 실수가 없는 나무 남의 잘못도 내 탓으로 미소 짓는 나무다 사랑하는 나무 남의 값진 사랑을 아름답게 보아주는 나무다. 향기로운 나무는 사랑과 우정 신의와 신뢰가 돈독하기 나무다. 자유롭게 살아가는 나무는 과욕하거나 과탐 하지 않는 나무다 받은것 보다 못 다준 것을 아쉬워하는 나무 아름다운 나무다 죄를 모르고 사는 나무 남의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나무이다 세상을 깨끗하게 하는 나무 성직자 이상의 삶을 살아가는 나무이다 언제나 진정한 친구 같은 나무는 누구에게도 비밀을 지켜주기 때문다. 명예도 탐하지 않는 나무 늘 배우고 연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나무다 정직하게 사는 나무 남에게 공짜를 바라지 않는 스스로 자립 하는 나무다 진실하게 사는 나무 언제나 헌신하고 배려하고 봉사하는 마음의 나무다 실수가 없는 나무 남의 잘못도 내 탓으로 미소 짓는 나무다. 바람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는 나무 어릴 적부터 기초를 갈고 닦은 나무다 성직자처럼 살아가는 나무 남을 위해 기도하고 남을 위해 헌신하는 나무다. 풍요롭게 사는 나무 열심히 생산 하여 자기보다 남을 위해 배려하는 나무다 말이 없이 진실하게 사는 나무 명상하고 기도하는 삶 성직자 같은 나무다 물질도 탐하지 않는 나무는 과욕하고, 과식하고, 과소비 하지 않는 나무다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나무 평소에 검소하고 절약하는 나무이다 어디서나 당당하게 살아가는 나무 자기 관리와 자기 수련을 철저히 한 나무다 남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는 나무 검소하고 절약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나무다.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나무 나쁜 것은 숨기고 좋은 것은 남을 위해 사는 나무다 지혜롭게 살아가는 나무 평소에 주경야독하듯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