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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열망

살아있는 열망 녹색은 자연이다. 녹색은 열망이다. 녹색은 생명이다. 녹색은 탄생이다. 녹색은 살아있다. 녹색은 열정이다. 녹색은 희망이다. 녹색은 반응한다. 녹색은 순환한다. 녹색은 편안하다. 녹색은 경이롭다. 녹색은 신비롭다. 녹색은 창조이다. 녹색은 배려이다. 녹색은 근면하다. 녹색은 희생이다. 녹색은 사랑이다. 녹색은 우정이다. 녹색은 감사이다. 녹색은 감동이다. 녹색은 우주이다. 녹색은 위대하다. 녹색은 총화이다. 녹색은 편함이다 녹색은 호흡이다. 녹색은 행복이다. 녹색은 나무이다. 녹색은 식물이다. 녹색은 초본색이다.

계단아 고맙다.

계단아 고맙다. 자연 (自然) 자연스러움을 느끼고 싶은가? 그렇다면 뒤 돌아보지 말고 숲을 찾아 떠나라고 하고 싶다. 도심을 벗어나 강가로 가든지 산으로 산행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 지혜의 숲으로 가자! 불편한 숲으로 가자! 행복한 숲으로 가자! 自然은 自然이 中心이다. 자연의 숲은 자세히 보면 볼수록 참 못생기고 쓸모없는 나무도 참 많다. 몸이 편히 쉴 곳이 없을 만큼 나무도 나무의 공간도 참 불편하다. 그런데도 마음만은 참 편하고 넉넉하고 여유롭다. 휴가를내고, 시간 내어 온듯한 기분이다. 바쁜 일상을 잠시피해 피곤한 몸이 잠시 쉴 수 있는 쉼의 시간이라서 그럴까? 여하간 쉼을 가지는 시간은 쉬는 것의 시간적인 쉼이이도 하지만 재생산의 기회의 시간이고 더 나은 자신의 발전을위한 시간을 위한 휴식의 시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휴가는 자연 으로, 자연 으로, 숲으로 강으로 떠나라는 것이다. 단지 숲을 사랑하고, 강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떠나라는 것이다. 단지 조건이라면 숲을 귀하게 여기고 산천초목들을 사랑하는 애경스런 마음으로 떠나라는 것이다. 자연의 숲은 산에도 평지의 들에도 강가에도 바다가 에도 있다. 숲은 언제나 어디선 특정한 곳에 있지 않다. 자연스럽게 자연스러운 장소에 대부분있다. 단 하나 알고 떠날 것은 내가 편하면 숲이 불편하고, 숲이 편하면 내가 불편하다는 것쯤은 알고 떠나라고 하고 싶다. 하나 더 알려주고 싶은 것은 우리의 생리적 현상이 있듯이 나무들의 숲들의 생리적인 현상도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숲과 초목들의 생리현상도 귀중하다는 것 쯤은 알고 식물들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떠나라고 하고 싶다. 달리 말하면 살아있는 내가 자연을 찾고 숲을 찾아 나서지만 숲과 나무와 자연도 살아 있다는것 쯤은 알고 나무와 서로가 양보하고, 나무와 함께 서로가 이해하고, 나무와 함께 서로가 불편함이 없도록 서로가 보살필 줄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

휴가와자연

휴가와 자연 휴가는 일하든 곳에서 쉬는 곳으로 이동이다. 휴가는 자연과 더 가까워지고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이다 휴가는 하던 일을 멈추고 일상에 미루었던 일을 하는 시간이다. 휴가는 머무는 장소를 바꾸는 일이다 휴가와 여행은 추억을 만들고 에너지를 충전한다. 휴가와 여행은 낮선 곳의 새로운 탐험이다. 휴가는 인간의 고난의 계가 바뀌는 순간이다. 휴가는 새로운 경험을 하는 시간이다. 휴가는 놀고 먹도 잠자는 것이 아니다. 휴가는 자연스러움을 찾아 나서는 일이다. 휴가는 자연을 그리워 떠나는 여행이다. 휴가는 자연을 찾아 나서는 일이다. 자연을 그리워한다. 그리고 자연이라는 곳으로 이동한다. 자연이란 산이 생각나고, 강이 생각나고, 바다가 생각난다. 자연이란 더 생각하면 숲 생각나고, 물이 생각나며 그늘이 생각난다. 자연이란 사람의 손길이 적을수록 좋고 아애 남들이 모르는 곳이라면 더욱 좋다. 자연은 복잡하다. 그러나 사람들은 복잡한 곳을 피하기 위해가는 곳이 자연이다. 자연은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적으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와 대립되는 곳이다. 자연은 모르면 모를수록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것 같다. 자연은 알면 알수록 복잡하고 자연계의 자연은 더 복잡하다. 자연은 자연이란 말조차도 자연에 자연을 다 담지 못한다. 그렇게 복잡하고 다양 하다는 것이다. 자연이란 사람의 힘이 더해지지 않고 자연대로 그저 저절로 만들어지고 이루어진 곳이다. 자연이란 창조주가 주신 축복의 하나이다. 자연이란 혼자 일 때 만나기 가장 좋은 친구이다. 자연은 바라보는 것들의 전부이다.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 자연은 맛있다. 자연은 사랑이다. 자연은 포옹이다. 자연은 경제와는 거리가 멀다. 자연은 경제의 최고의 가치다. 자연이란 단어 앞에는 누구나 침을 흘린다. 자연은 사람을 유혹한다. 자연은 모두를 아우른다. 자연의 리듬에 해와 달도 함께한다. 자...

양화소록

양화소록 오늘은 나의 생각이 아닌 양화소록이란 책 내용을소개하는 마음으로  옮겨 봅니다. 10여년전부터 선비의 기상을 이야기하며 양화소록에 나오는 석창포를  키우면서 앞날 조경의 한부분을 키워 보려 애를 쓴지 10여년 그동안 지인과 친구와 함게 석창포를  키우면서 석창포의 매력에 한동안 빠저  선물도 해보고 열심히 정성을 다하고 메모를 하면서 여러 방법으로 석창포를 키워 보았지만  상품으로 만들어 내기도 힘이들었고 식물의 생리를 아직도 제대로 모르는나무꾼으로서는  연민만 남긴채 접기로 한기억이 어제일 같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양화소록 내용이 있어 블로그 이웃님들에게 우리의 선조들이작성한 최초의 원예서를 소개해 봄니다  당시에도 겨울 온실을 만들어 이용을 하였고, 농사법을 기록하든 우리 선조들의 600년전  지혜를 강희안의 내용을 옮기는것으로  갈음 하고자 합니다 . 요약 우리나라 최초의 원예서로 알려진 『양화소록』  단순한 원예서를 지나 수신과 치국의 책이다. 자연을 보되 인간처럼 보고 인간을 보되 자연처럼 보는 것이었습니다  강희안(姜希顔)은 시·그림·글씨에 뛰어나 세종 때의 안견·최경 등과 더불어 3절(三絶)이라 불렸다. 이 책의 탄생은 가을날 마지막 서리를 맞고 피는 국화처럼 더디었습니다. 시서화(詩書畵)에 모두 뛰어난 당대의 삼절(三絶)이었던 사람이 자신의 흔적을 세상에 나타내기 꺼린 것을 그의 아우가 문집 진산세고(晉山世稿)의 일부로 수록하여 전하여진,것이다. 본인이 살아 있었다면 도(道)의 찌꺼기를 남겼다고 꾸중 들을 것이었습니다.  양화소록(養花小錄)의 저자(著者)인 강희안(姜希顔)은 우리와는 600년이나 먼 고인(古人)입니다. 그는 세종(世宗)때 주로 관직에 나간 사람이었지만 왕의 처조카였기에 더욱 몸을 굽혀 오히려 뛰어난 재능을 숨기고 한직(閒職)에 머물렀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원예서로 알려진 『양화소록』은...

식물의 성

식물의 성 식물의 성염색체 . 동물의 성염색체 발견 이후에 연구하게 되었다고한다  식물에는 태류의 1종인 Sphaerocarpus donnellii 에서 Allen(1917)이 처음으로 발견하였다.  이 식물은 자웅 이체주로, 유성시대 의 식물체(배우체)이다. 그리고 암그루(female plant)는 n =7+X, 수그루(male plant)는 n =7+Y이다. 따라서 각각이 만드는 난자와 정자는 1종류씩으로, 수정에 의해 2 n =14+X+Y의 무성생식 의 식물체(조포체)가 생긴다. 이 조포체에 생긴 포자모세포(2 n =14+X+Y)의 감수분열 에 의해 n =7+X와 n =7+Y 2종류의 포자가 생기고, 각각이 발육하여 자성과 수성의 배우자가 형성한다. 태류, 선류에서는 이러한 성염색체를 가진 종류가 많다. 종자식물 에서는 수영, 애기수영, 버드나무속, 포플러, 모시(삼), 한삼덩굴, 양딸기속 등에서도 성염색체가 밝혀져 있다. ​ 식물은 하나의 꽃에 암생식기(암술과 씨방)와  수생식기(수술과 꽃가루주머니)를 함께 갖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꽃을 ‘양성화’ 또는 ‘암수한꽃’이라고 한다. 이와는 달리 암생식기와 수생식기 중 하나만 갖고 있는 꽃도 있다. 이를 ‘단성화’ 또는 ‘암수딴꽃’이라고 한다. 암꽃과 수꽃이 한 그루에 있는 ‘암수한그루’와 암꽃과 수꽃을 따로 피우는 ‘암수딴그루’도 있다. 식물의 최종 목표는 튼실한 자식(씨앗)을 만드는 것이다. 자식을 통해 자신의 생명을 영원히 지속하기 위해서이다. 식물은 성장 과정을 거쳐 성숙 단계에 이르면 튼실한 자식을 얻기 위해 한시적으로 생식을 전담하는 생식기관(꽃)을 만든다.  생식기관에서는 알세포(암)와 꽃가루(수)를 만드는 한편, 암수 생식세포가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호 장치를 만든다. 이것이 꽃이다. 꽃이 성숙하면 꽃가루와 알세포가 만나는 꽃가루받이 가 일어나고, 곧이어 꽃가...

나무같은 사람이 좋다

나무 같은 사람이좋다 . 우리는 저마다 자신이 사랑하는 이들에게 한 그루 나무 같은 사랑이어야 한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 사람과 만나서 한 잔의 차를 마시며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 사람과 만나서 다정하게 사랑하고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 사람냄새를 풍기며 예쁜 추억 하나 만들고 싶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과 만나서 나무같은 그런 사람이고 싶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 말없이 바라만 보아도 흐뭇해지는 사람이고 싶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풍요롭도록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언제 만나도 처음 본듯한 사람같이 말이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무는 언제 만나도 싱그럽고 상큼하니까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금방 헤어저도 처음만난것 처럼 보고 싶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잎사귀 흔들리는 소리만으로도 힘이 솟는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보면 볼수록 정이 가는 나무 같은 사람이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무는 남녀노소 누구든 반기는 친구 같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무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존재이니까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무는 언제나 한자리서 한결 같으니까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무처럼 진솔하고 진정으로 대하니까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무는 위안이 되고 용기를 주는 친구니까  나무같은 사람과 만나고 싶다 나뭇잎이 무성 곳에 새들이 모여 노래하고 춤춘다 오늘은 나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지금도 가장 기억나고 영원한 기억으로.. 나무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아버지같이 든든했고 어머니같이 자애로운 나무. 나무같이 보는듯 안 보...

4월 나무심기

4월 나무심기 ​ 식목일(植木日)나무를 심는방법 나무심는 이유에 대하여 생각해보자 식목일이 가장 처음 생겨난 것은 1911년이다. 1911년 조선총독부가 4월 3일로 식목일을 지정하였는데. 산림청에 따르면 신라가 삼국통일을 이룬 날과 조선 성종이 직접 논을 경작한 날인 친경제가 양력으로 4월 5일이라고 하여  4월 5일을 식목일로 정했다. 나무심는 날짜를 참 잘 정한듯하다. 그러나 나무를 몇주만 심는다면  4월 5일이 가장 적기 인지도 모를 일이지만 수백주, 수천주, 수만주를, 심으려면 아마도 2월 중순부터 4월까지 심어야 할것같다.  식목일은 국민들이 모두 나서서 산과 들에 나무를 심고 가꾸어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여 맑고 깨끗한 산소를 공급받고 목재와 과실수 등 산림자원을 만들기 위해 정부가 제정한 기념일이다. 식목일을 4월 5일로 정한 것은 24절기의 하나인 청명 무렵이 나무 심기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이 날은 정부나 지자체 그리고 기업이나 공공단체는 물론 각 가정에서도 나무를 심는 날이다. 그래서 해마다 식목일이 되면 전국의 관공서·직장·학교·군부대·마을 단위로 나누어 각각의 토양에 맞는 나무를 심어왔다.  옛날 우리 부모님들은 헝벗은 벌거숭이 산들이 비만오면 산 사태가 나고 홍수가 나는 일을 방지 하기 위하여 사방 조림을 의무적으로 하는댇 있었다. 논경지를 보호할 목적으로 도 많이 심었다. 뒷마당에는   감나무도 심고, 배나무도 심고 대추나무도 심기도 했다 이는 먹거리용이다.​ ​ 나무를 심기 전에, 우리들은 지금 나무를 왜심는지 어떤 목적으로심을 것인지 생각해보자. 한두 그루의 나무로 집 주변 외관을 더 멋지게 보이게 하여 집의 가치를 높일 것인지? 나무가 자라는 것을 보고 새와 같은 야생동물이 오는 것을 보려는 순수한 즐거움이 목적인지? 나무를 어떤 목적으로 심으려는지를 알면, 어떤 종류의 나무가 가장 좋을 것인지부터 ...

건강을 위한 습관

건강을 위한 습관    누구나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신명나게 살고 싶어한다. 물질적 으로도 그렇고, 권력 적으로도 그렇고, 명예 적으로도 그렇고  건강적으로는 더 그래서 모두가 운동을 하고, 좋은 공기를 마시고, 좋은 물을 마시며, 건강에 좋은  것을 먹으려 애를 쓴다. 먼저  잘못된 습관 부터 고처야 한다. 몸이 아프면 모두가 약을 먹고 의사가 가르처준 대로 절재된 좋은   생활을 한다. 그러다 좀 몸이 나아지면 잘 못된  습관으로 다시 되돌아간다. 몇번 반복하면 그때는  약도 소용이 없어지고 좋은 습관도 소용 없어 진다.      그래서 몇가지 메모 해둔것을  함께 하고 자 한다. 좋은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결론 부터 말씀드린다. 마음 습관,  생활 습관. 운동 습관, 식사 습관 4가지 습관만 좋아도 성공이다.  ​ 참고로  ​ 수산물소비량이  많아 지면  우울증, 계절적 정서장애, 양극성 우울증, 산후 우울증  등이 낮아진다. 연간 설탕 소비량이 증 가하면 높은 우울증을 예언한다고 한다 . 특히 과도한  청 량음료 소비는  우울증과, 심리적 고통  자살과 관련이 있다는 보고가 있다.    여러가지 연구결과 주로 자연에 가까운 완전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우울증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제시 하였다. 여러 다른 환경에 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이다. 아시아든 아프리카든 유 럽이든, 북극이든 남극이든 결과는 같았다고 한다.   그리고 가공육류, 튀김류,  설탕 정제. 시리얼 고지방유  제품은   우울증과  관 련이 있으며 생선,  과일,  채소, 통곡류...

나무에게 배우자

나무에게 배우자 나무에게 봄의 꿈과희망이 있음을 배운다. 나무에게 명예의 소중함 보다 품격을 배운다 나무에게 비굴하지 않게 사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넉넉한 가슴으로 사는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겸손하게살고 순종하는 모습을 배운다. 나무에게 스스로 용서하고 이해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나무에게 넉넉한 마음을 골고루 나누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적게 생각하고 많이 열심히 사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철학과 사상이 틀린다고 싸우지 않는 법도 배운다. 나무처럼 자기답게 살아라 자신이 자신답게 사는 것이 자연스럽다. 나무에게 남의 도움을 받기 보다는 자신이 남을 도우는 삶을 배운다. 나무에게 최악의 상황에서도 우주가 창조주가 자기편임을 배운다. 나무에게 이웃과 공익을 위해 자연을 위해서 사는 법을 배우자 .나무에게 그 많은 혜택을 나누며 사는 것을 배울 일이다. 나무에게 조급한 마음을 자제 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나무에게 일체를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삶을 배운다. 나무에게 함께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처럼 서로 서로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자급 자족 하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침묵 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권력의 무상함을 배운다. 나무는 남의 탓을 하지 않는다. 나무에게 배려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끈기와 용기를 배운다. 나무에게 창조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삶의 생활 지혜를 배운다. 나무에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배운다. 나무에게 명상을 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자연적으로 사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쉼과 휴식하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자립 자조하는 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외로움을 이기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우울함을 이기는 방법을 배운다. 나무에게 부지런하게 사는 ...

나무의 나눔봉사 배려하는삶

새해는 나무처럼  나무 의 나눔 봉사 배려하는 삶 나무 는 스스로 자립하는 삶으로 댓가 없이 배푸는 일을 한다. 나 무 는 가장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소재를  인간들에게 제공한다 . 나무 는 이 세상에 나무의 소유로 바라는 것은 하나도 없다. 나무 는 자기를 도륙하는 사람까지도 관용으로 미워하지도 않는다.  나무 는 우리에게 삶의 안식을 주며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준다. 나 무 는 이런 여유로운 인심으로 생명체들의 희망과 사랑의 공간이 된다. 나무는 자기를 해치는 사람도 끝까지 말로나 어떤 물질로 상처주지 않는다. 나무는 자기를 도륙하는 사람까지도 자신을 내어주며 향기로 아우런다.  나무는  자기의 삶과 자기의 사랑을 위해 곤충을 불러 아우러고 함께산다. 나무는 해마다 가지를 잘라도 끝까지 자신을 포기하지도 않는다.  나무는 그렇게 상처를 입어도 끝까지 죽는소리 한마디를 내지 않는다.  나무는 끝까지 희망을 가지고 살면서  미래를 상상하는 삶이다.  나무는 1년 365일 미련한 우리들에게 생활 정보를 준다. 나무는 365일 우리의 삼시세끼 식탁까지 걱정한다. 나무는 365일 우리 건강을 위해 좋은 물질로 배푼다. 나무는 365일 우리에게 부모와 조물주 같은 마음이다. 나무는 365일 우리의 세대와 다음 세대까지 걱정한다. 나무는 365일 우리를 위해 아름답게 변화한다. 나무는 365일 우리를 진실하게 걱정하고 사랑한다. 나무는 언제 까지나 누구에게나 배푸는 삶이다 나무에게 인간은 스스로 용서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나무처럼 인간은 서로 서로 이해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나무는 부요할수록 겸손하고 절약하는 삶이다. 나무는 골고루 분배 한다. 줄기마다 잎마다 열매마다. 나무는 예쁜 단풍이 들어 떨어지면서도 일손을 놓지 않는다...

나무의 창조적인삶

새해는 나무처럼 1. 나무의 창조적인 삶 나무들에겐 복지가 없다. 스스로 해결한다. 나무는 다음세대를 위한 최대한의 배려의 삶이다. 나무는 여당 야당도 없다. 자기의 일 스스로 할뿐이다. 나무는 씨앗이 발아하면 스스로 자란다. 탄소동화작용으로... 나무는 한번 주어진 터전에서 불평없는 위대한삶을 시작한다. 나무는 치유물질인 피톤치드를 지구상의 동물을 위해 공급한다. 나무는 인간의 마음의 안정을 취할수있는 세로토닌을 공급한다. 나무는 살아서는 향기를 내고 수분도 공급한다. 나무는 여름철 에어콘 역활을 하여 대기 온도를 낮춘다 나무에게 언제나 곧게 자라야하는 법을 배운다. 나무는 생존에 필요한 만큼만  생산, 사용 재고가 없다. 나무는 누구에게도 피해를 입히지 않는 경제 행위를 하고 있다. 나무는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품질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나무는 산업공해 쓰레기나 폐기물을 내놓지 않는다. 나무는 자연 환경을 오염시키지도 않는다. 나무는 환경을 보호하는 데 언제나 앞장서는 삶이다. 나무들은 공기를 정화하고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나무는 한 순간도 게어른 법이 없다. 일과 쉼은 분명하다. 나무는 365일 게어르지 않고 새롭게 변한다. 나무는 365일 우리 미래의 환경을 미리 예언 한다. 나무는 언제나 지금 최선을 다 할 뿐이다. 나무는 봄에는 , 연초록으로 눈뜰 때의 그 신비로움의 시작이다 나무는 여름에는 무성한 잎으로 정열적인 삶을 알려준다, 나무는 가을이 되면 아름다운 단풍으로 사람의 마음까지 물들인다. 나무는 겨울이 되면 자신을 비우고 쉼으로 기다리고 있다. 나무는 가슴을 드러낸채 바람과 겨울을 온몸, 가슴으로 껴안고 산다. 나무는 새 잎을 피우기 위해 낙엽든 모든 잎들을 스스로 떨구어 낸다. 나무는 나무대로 해가 바뀌면 새로운 계획들을 준비 한다. 나무는 인간...

나무는 프로다

나무는 프로다. 지구상에는 사람과 많은 여러 종류의 동물들이 있고, 조류들이 있으며 물고기들이 있고 그리고 곤충들도 수 없이 많은 종류의 곤충이 있다. 그리고 수많은 미생물도 살고 있다. 현재 이 지구상에는 정상적으로 밝혀진 동물종류만 100~120만 여종이나 된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살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동물 종류 중에 곤충이 차지하는 비율이 대락 80%정도, 그러니 전체 동물중에서  곤충들이 거의 100만 여종이 살고 있는 셈이다. 그중에 가장 프로다운 자질과 프로의 근성과 기질을 가진 것이 식물이고 식물중에도 나무 인듯하다. 어디서나 프로로 살아가려면 프로다운 철학을 가져야 한다. 프로는 결과로 말한다. 프로는 상황을 탓하지 않는다. 프로는 끝까지 꿈을 버리지 않는다.  프로는 원칙과 규칙을 지킨다. 프로는 끝 없는 연습하고 노력을한다.  그 프로가 바로 나무이고 나무를보면 프로가 어떤것인지 알수가 있다. 나무는 한발자국도 옮겨가거나 어떤 공격에도 피하거나 좋은 장소로 이동을 못해도 자신을 탓하거나 환경 탓을 하거나 삐뚤게 자라는법이 없다. 자라는 것을 포기 하는 적도 없다. 누구의 탓도 하지않고 스스로 이겨내는 삶을 살아간다. 나무는 자기를 도륙하는 사람 조차 끝까지 미워하지도 않는다.  나무는 자기를 해치는 사람들조차도 끝까지 말로나 어떤 물질로 상처주지 않는다.  나무는 사람들이 해마다 가지를 잘라도 끝까지 자신을 포기하지도 않는다.  나무는 그렇게 상처를 입어도 끝까지 죽는소리를 한마디도 내지 않는다.  나무는 끝까지 희망을 가지고 설면서  어두운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나무는 예쁜 단풍이 들어 떨어지면서도 일손을 놓지 않는다. 나무는 자기의 열매와 줄기와 잎까지 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