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찔레 꽃
애기찔레나무 한그루를 선물받아 겨울에도 꽃이 피는 것을 볼수 있어 행복했다.
찔레꽃하면 장사익님의 노래가 생각 난다. 전통한복을 하얗게 차려 입고 줄음진 얼굴의 멋스러움의 턱수염도 한몫을 함께 더 한다.
우리나라에는 꽃을 주제로 한 타령들이 많다. 봄철 아낙네들이 동산에 올라 봄놀이를 하며 부르기도 하고 시집간 딸이 친정어버이의 칠순 팔순잔치 생신을 맞아 경축하면서 부르기도 하였다.
「꽃타령」은 “꽃 사시오 꽃을 사 사랑 사랑 사랑의 꽃이로구나. 꽃바구니 둘러메고 꽃팔러 나왔소. 붉은꽃 푸른꽃 노랗고도 하얀꽃 남색 자색 연분홍꽃 울긋불긋 빛난꽃 아롱다롱 고운꽃”........하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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