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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는 나무꾼의 마음

나무심는  나무꾼의 마음 ​4월식목일이 닥아 옵니다 삭목일전 나무를심읍시다 나무는 생명의 상징이다. 나무는 자립의 상징이다. 나무는 에너지 상징이다. 나무는 행동의 상징이다. 나무는 변화의 상징이다. 나무는 환경의 상징이다. 나무는 경제의 상징이다. 나무는 균형의 상징이다. 나무는 조화의 상징이다. 나무는 평화의 상징이다. 나무는 사랑의 상징이다. 나무는 우정의 상징이다. 나무는 향기의 상징이다. 나무는 의지의 상징이다. 나무는 실천의 상징이다. 나무는 승리의 상징이다. 나무는 감동의 상징이다. 나무는 공생의 상징이다. 나무는 공존의 상징이다. 나무는 녹색의 상징이다. 나무는 휴식의 상징이다. 나무는 정화의 상징이다. 나무는 순응의 상징이다. 나무는 근면의 상징이다. 나무는 나눔의 상징이다 나무는 창조의 상징이다. 나무는 배려의 상징이다. 나무는 정직의 상징이다. 나무는 긍정의 상징이다. 나무는 인류의 보고다. 종이컵대신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 합시다. 우리는 1년 365일 나무로 부터 위로 받고, 나무로 부터 우리의 건강을 도움 받고, 우리의 삶이 나무 때문에  살아가는지도 모릅니다. 좋은 공기, 좋은 음이온, 좋은 피톤치드, 좋은 테라핀, 좋은 세로토닌, 좋은 산소, 지구상에 생물들을 보호하며 온난화를 박아주고 아름다움과 좋은 경관 까지도 말 없이 조용히 제공해주는 감사함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나무이 지구상에 나무가 없다면 모두가 질병에 고생으로 살아갈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 고마울 뿐이다. 나무를 심는 이유도 나무를 심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세상에 수많운 나무들이 공장에서 찍어 내듯 모든 나무들의 모양이 다 다르다는 것에 창조주에게 고마운 마음이자 나무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다 나무를 심는 나무꾼으로서 늘 격려해주시는 블로그 이웃님들 카스토리의   고맙고 감사한  이웃님들에게 나무들의 이름과 약성...

식물들의 이름 사연

식물들의 이름 사연 나무는 남처럼 각각 자기대로 산다고 하여 나무이고 풀들은 풀어 헤처 위로는 자람보다 땅에 플어 헤처진체 지맘대로 산다고 풀이라고 했다고한다. 풀어 헤처져도 바람보다 늦게 눞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먼저 웃는다고 한다. 들풀들의 이름에 재미있는 얘기도 많고 들풀에는 사연도 많다. 사연이 많아서 그런지 이름도 예쁘고, 익살스럽고, 해학적인 것들이 적지 않다. 들풀들의 이름과 그 이름에 얽힌 사연을 알아본다.   뿌리를 뽑으면 상처에서 피처럼 붉은 진액이 나온다고 해서 - 피뿌리풀 복조리를 만드는 데 쓰는 대나무 - 조릿대 잎을 비비거나 부지러트리면 생강 냄새가 난다고 해서 - 생강나무 껍질을 벗겨서 물에 담그면 물이 파랗게 되기 때문에 - 물푸레나무 잎이 자라등 같이 생긴 - 자라풀 꽃과 이삭이 강아지 꼬리처럼 생긴 - 강아지풀 꽃과 이삭이 황금처럼 노랗고 강아지 꼬리처럼 생긴 - 금강아지풀 꽃이 족도리처럼 생긴 - 족도리풀 어릴 적 잎이 고깔처럼 생긴 - 고깔제비꽃 꽃이 괭이눈처럼 생긴 - 괭이눈 잎이 노루귀처럼 생긴 - 노루귀 아름다운 부채 모양의 열매가 달리는 - 미선나무 세 가지에 잎이 아홉 장인 - 삼지구엽초 소가 잘 뜯어 먹어서 - 쇠뜨기 다섯 가지 맛을 내는 - 오미자 줄기가 붉어서 - 주목 청사초롱 같은 꽃이 피는 - 초롱꽃 잎이 층층이 피는 나무 - 층층나무 꽃이 층층이 피는 나무 - 층꽃나무 실타래처럼 꽃이 피어 올라가는 - 타래난초 잎이 톱날처럼 생긴 - 톱 풀 꽃이 투구처럼 생긴 - 투구꽃 가을의 단풍이 붉고 아름다워서 그 이름은 - 붉나무(열매와 나무에 짠 맛이 나는 유일한 나무)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어 잎과 꽃이 평생 한 번도 만나지 못한다고 해서 - 상사화 줄기를 자르거나 잎을 비비...

봄맞이 산행

봄 맞이 산행 ​ 향토적인 산야초를 찾는 길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식물도감 책한권 옆에 꺼고 이름 모를 식물앞에서 책을 펴서 이름이 뭔지 어떻데 자라는지  무슨 성분이 많은지 식용인지 약용인지 독초인지도 알아볼 일이다. 생각없이 잡초라고 만은 부르지 말자    근교의 어느 풀밭에서든 이름 모를 청초한 야생의 꽃들이 우리를 반겨주고 있을 것이다. 식물은 식물대로 먹고, 놀고, 즐기고 자라도록 사람의 간섭이 없을수록 좋다.  야외로 나가 오락을 즐기거나 한잔의 술에 흥에 젖고 나면 나중에는 축 처져서 피로가 겹칠 뿐이다. 열정을 가지고 부지런을 떨고  법석을 떨며 산행을 마치고 나면 스트레스 해소가 되어 속이 후련해진다. 하지만 목적없이 야외로 나갔다가 돌아올 때는 피로와 허전한 마음속은 걷잡을 수 없는 공허함도 있다. 싱그러운 숲 속의 곳곳을 천천히 오르내리면서 마음을 식히고 꽃의 아름다움에 몰두하다보면 잡다한 세상일을 망각해 버리는 신선놀음에 잠기게 되고 자연의 물질인 세로토닌이 이때에 그 동안 쌓였던 우울증, 열등감, 근심, 불만 등에서 해방시켜줄 것이다. '우리가 숲 속으로 들어가는 이유는 사려 깊은 생활을 하고 무엇인가 자연에서 얻고자 함 때문이다. 인생의 본질적인 사실만을 대하고, 인생이 나에게 가르쳐주어야 할 바를 내가 배워낼 수 있을 것인가를 확인하며, 나는 여태까지 헛 세상을 살았구나 하는 허망함을 뉘우치지 않으려는 마음 이다. 산다는 것은 참으로 그만큼 값진 일이다. 아무쪼록  자연속에서 봄을 맞이하는 마음 평화를 얻을 수 있는 지극히 자연과 함께 자유스러워야 한다. 숲 속에서는 자유가 그 본질이라는 자각 속에서 거슬리는 것이 전혀 없는 안락을 취하면 더 좋다. 자유롭게 숲 속을 살피노라면 자연스럽게 멈출 수도 있고, 갈 수도 있고, 마음 내키는 대로 저 오솔길을 향해...

3월 1일 나무심기

3월 1일 나무작업 새싹 이제 봄이다. 새싹이 돋아난다. 초록의 계절이다. 나무들은 협동하고 단결하고 한마음 한 뜻으로 독립만세를 부를 듯한 기세다. 3월 1일 연세드신 어른 분들과 나무 심는 작업을 하면서 나눈 이야기 들을 적어본다. 이제는 나무를 심는 일도  나무를 굴취하여 옮겨 심는 일도 연세 드신 어른분들이 아니면 하기가 힘이든다. 정말 열심히 우리 세대를 위해 일하시던 부모님 같으신 분들의 나무작업 기술이 없으면 할수가 없을 듯하다. 하여 이제는 블로그 글 올리기보다는 나무심는 일에  더 정신이 없고 바쁘다. 블 이웃님들께 조금 미안하지만 나무꾼이 나무 심는일을 게을리 할수는 없는일아니가! 새벽부터 밤까지 나무를 심기 위해 다니며 나무를 만나면 나무는 하루하루가 변하고 달라지고 있다. 나무들은 사람들 보다 더 바쁘고 부지런하다. 그리고 그냥 바쁜 것이 아니다. 목표와 계획과 실천이다.  사람들은 어떤가? 일반인들보다 사회 지도자가 되겠다고 동분서주 하는자들도 참 바쁘다. 단지 국민을 위한다는 자들은 국민은 안중에 없고 국민을 위하여 협동하고 단결하기 위해 바쁜 것이 아니라 일반 국민들의 마음을 분열 을 시키기 위해 동분서주 하는 것 같아 씁쓸하다. 법 앞에 평등하자고, 지도자들이 법 앞에 승복하고 공평하자는 말 대신에 지도자가 되면 법을 안 지키겠다고 미리 예고하는 듯한 말들을 쏟아낸다. 자기 뜻에 맞느냐 아니냐다. 법치국가가 아니라는 설명을 대신하는 듯하다. 이런 자들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면 어떻게 될까 상상을 해본다. 여하간 그래도 봄은 오고 있다. 나무들은 한결같이 봄 준비에 바쁘고 또 바쁘다. 나무같이 계획하고, 나무같이 준비하고, 나무같이 실천하는 삶을 살아보자 나무는 말 없이 행동으로 묵묵히 끊임없이 환경 탓도 않고 스스로 적응하며 실천한다. 나무 같은 삶을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살아가셨고 그래서...

식물과 우리건강

식물과 우리건강 오바마의 마지막 프로젝트 “미생물”이란 글을 읽고 우리들의 건강을 위해 요약해본다. 사람의 몸 인간의 세포 25%나머지는 수천종의 박테리아와 미생물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한   다. 미생물이 많은 곳은 입, 폐, 장기, 비뇨관과 생식기, 피부 등이고 장내의 미생물의 무게만   도 1kg 정도가 된다고 하니 놀라운 일이다. ​ 질병의 90%가 장내의 미생물 영향을 받는다고 하니 더 놀라운 일이다. 사람의 피부에는 지   질과 젖산이 피지선과 땀샘으로 ​ 분비하여 피부의 박테리아 성장을 저지한다. 혹이나 입을   통한 박테리아균은 위산이 박멸한다. ​ 눈으로 들어오는 항균은 눈물속에 있는 lysosome라는 항균효소가 박멸한다 ​ 그래도 장으로 들어가는 균들은 인체의 유익균박테리아가 해로운 박테리아를 박멸한다 ​ 사람의 호흡기인 콧구멍의 털은 공기를 걸러주고 ​ ​ 호흡기의 점액은 먼지와 미생물을 걸러주고 ​ ​ 호흡기의 점모는 점액을 뉘로 올려 밖으로 배출한다 ​ 위산은 음식과 함게 들어온 대부분의 박테리아를 죽여버린다 ​ 우리의 피부는 대부분의 박테리아균과 이물질이 통과 할수 없는 강력한 방어 층이다. ​ 피부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피부를 사랑하고 피부에게 감사할일이다. ​ 땀샘은 땀 속의 산성 성분과 피부 샘에서 생산되는 지방 등이 박테리아 성장을 억제한다. ​ 이렇게 우리들의 몸을 보호하는 피부란 막이 없다면 몸의 세포들도 몸속의 유익균들도 살아   남지를 못 할 것이다. 그래서 몸을 정결하게 깨끗하게 감사한 마음으로 잘 관리할 일이다. ​ 사람의 세포수는 약 60조개 사람의 몸에 살고 있는 세균 수는 약1,000조개로 세포의 숫자   보다 10배 이 상이 많다. 내장에 존재하는 세균이 4,000여종이 된다고 하니 우리의 몸은 몸   ...

나무의 氣

나무의 氣*** 자가영양 유기체들은 녹색식물과 특정 박테리아들인데, 이것들에는 유기물질을 공급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유기화합물을 합성하는데, 그 자체로는 아무런 칼로리가 없는 이산화탄소와 물과 같은 단순한 물질로부터 탄수화물을 합성한다. 합성에 필요한 에너지는 유기체가 흡수한 빛에 의해 공급되며 이어서 빛에너지에서 화학에너지로 전환됩니다. 이산화탄소와 물이 탄수화물로 전환되는 반응의 순서를 탄소동화작용 또는 빛에너지의 역할을 고려하여 광합성이라 부른다. 광합성이 자가영양 유기체의 존재에 대한 설명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람과 동물에게 먹이를 제공한다는 사실은 명백하다. 달리 말해서 광합성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게 절대적인 전제 조건이며 모든 생화학반응 중에서 가장 근본적인 것이다. 지구상에 있는 식물과 미세유기체가 이산화탄소로부터 탄수화물로 초당 약 6,000톤의 탄소를 전환하며 이중 최소한 5분의 4는 바다에 있는 유기체에 의해 전환된다. 벨상 수상자   멜빈 캘빈(Melvin Calvin, 1911~1997) 논문인용 오늘 뉴스에 과일들에게 클레식 음악을 들려 주면 과일의 신선도가 10%이상 유지되며 이를 농업경영에 적용한다는 발표가 있었다. 이 방송을 들어면서 나무꾼도 평소에 식물들도 보고, 듣고, 냄새맏고, 생각하고, 느끼고, 사랑하고 , 미워하고, 먹고, 배설하고, 동물의 일상이나 식물들의 일상이나 다를바가 없다는 생각한 나무꾼이다. 나무는 지구 에너지를  감지하는 식물측정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생각 없는 생각을 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리고 또 한 생각은 나무는  하늘의 氣를  땅으로, 땅의 氣를 하늘로 흐르게 하는 힘 그 에너지로 사람들의 氣를 정화 시키고 강화시켜서 치료의 효과 까지 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물이 높은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 氣 또한 강한기가 낮은 기 쪽으로 흘러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나무의 氣는 사람의 氣로 본다면 정신영역에 ...

건강하고 행복하고 싶은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싶은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싶으면 나무를 사랑하라 숲을 보고, 숲을 듣고, 숲을 느껴라 숲에서 병을 고친다. 백혈구 속에는 NK(natural killer cell)세포란 것이 있다. 주로 골수에서 만들어지는 NK세포는 인체가 본래부터 갖고 있는 면역세포다. NK세포는 암세포와 같은 유해세포를 만나면 자신이 직접 죽여 버린다. 이런 성질을 가진 NK세포를 활성화시킬 수만 있다면 약물의 부작용 없이 암을 치료할 수 있어 최선의 치료 방법이 될 것이다. 암 뿐만이 아니라 질병을 가진 세포를 치유하고 모두가 건강하게 살아갈수있을것이다. 강원도 산골 촌장님의 병원 없는 마을을 꿈꾸시는 꿈이 이루어질것이다. 이시형 박사님의 치유숲은  처방전도  약도 수술도 없다. 오로지 숲속마을에서 생활습관, 음식습관,운동습관이 주인듯하였다.  최근 일본에서는 성인남자 12명을 나가노현의 삼림욕장에 사흘간 머무르게 한 뒤 몸속의 NK세포가 얼마나 활성화되는지를 조사했다. 그랬더니 숲속에 머문 지 하루만에 26.5%, 이틀째는 무려 52.6%나 NK세포가 활성화되는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버섯이 42%, 동충하초가 28%의 NK세포 활성률을 보인 것보다 더 높은 수치였다. 다시 말해 버섯이나 동충하초를 먹는 것보다 숲속에서 이틀 밤을 머무르는 것이 NK세포를 활발하게 만들어 암 치료와 모든 질병에 대한 세포를 건강한 세포로 만들어 건강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얘기다. 숲속에 들어가 숲이 주는 맑은 공기를로숨 쉬며 숲의 품에 안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숲에서 암을 고친 많은 사람들이 증명 하고 있다. 한계령 너머의 오색약수터를 비롯해서 전국의 깊은 숲속에는 암을 고치기 위해 도시의 나쁜 공기를 버리고 모여든 사람들이 휴양소가 있다. 그들 중에는 병원의 치료도 거부한 채 오로지 숲의 정기를 마시고 숲이 준 음식을 먹으면서 암과 싸워 승리를 얻는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