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었다가

잠시 쉬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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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변할때는 사랑할때 가장 많이 변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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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받을때 많이 변한다고들 합니다 
혼이나고 매를 맞는다고 변하는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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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것 많큼 넓습니다  세상이 넓지만 넓은 세상을 다 아는것이 아니라
자기가 아는것 많큼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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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것 만큼 나의 세상인 듯 합니다
들어서, 보아서, 배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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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든일을 멈추고 잠시 못해본 쉼도, 배움도  필요한 듯 합니다
과거의 기억보다는 미래의 기억으로 행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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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미래가 없다면   삶의  행복한 여러가지  맛도  없을 것입니다.
미래의 변해갈 기억으로  희망으로 행복해 보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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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면서 나무이야기를 수정 보완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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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쉼을 주는 나무 자연치유제 피톤치드 맛을 보시기 바람니다
즐거운 쉼의 시간이 되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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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쉼  프로포즈를 받으시고 행복한 쉼이 되시길바람니다.
나무이야기는 한주에 두번 월요일 목요일두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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