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희망의 세로토닌

 
숲 희망의 세로토닌

 믿음, 기대, 긍정적 마음자세
우리가 믿음을 이야기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 것이 참 중요하다.
숲을 찾는 마음은 다녀오면 몸무게가 2kg빠질거야 라는 믿음
숲을 찾는 마음은 정상에 오르면 아름다운 경치를 더 볼 수 있을 믿음
숲을 찾는 마음은 좋은 공기를 많이 흡입 폐가 더 활발할 거란 믿음
숲을 찾는 마음은 피토치드를 마시고 오면 면연력이 더 왕성할거란 믿음
숲을 찾는 마음은 숲을 다녀오면 당뇨가 정상적 일거란 믿음
숲을 찾는 마음은 숲속의 햇빛으로 뼈가 더 튼튼해진다는 믿음
숲을 찾는 마음은 운동후 골다공증이 더 튼튼해진다는 믿음
숲을 찾는 마음은 숲을 다녀오면 신진대사가 좋아 진다는 믿음
숲을 찾는 마음은 음이온이 풍부한 숲길이 뇌를 맑게 한다는 믿음
같은 음식을 먹어도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음식이다. 란 생각으로 식사를 한다.
집중력을 높여주는 음식을 먹는다. 란 생각으로 식사를 한다.
우울증을 해소해주는 음식이다. 란 생각으로 식사를 한다.
기억력을 높여주는 음식이다. 란 생각으로 식사를 한다.
에너지가 충만해 질 거야 란 기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식사를 한다.
행복한 마음으로 상을 차려주신 정성을 생각하면서 식사를 한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기분 좋게 사랑하는 사람과 먹는 것 과
같은 음식을 먹어도 우울 하게 미워하는 사람과 먹는 것은
보약을 먹는 것과 독약을 먹는 정도의 차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히포크라데스가 말한 음식으로 치료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치유 할 수 없다는 말이 생각난다.

우리의 일상에서 세로토닌을 비롯해 뇌에서 기분을 조절하는 화학물질이 태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이런 화학 물질은 운동 할 때에는 물론이고 정신 상태만 바꾸어도 분비 될 수 있다.
가령
행복감을 느끼고 긍정적 사고를 하면 뇌에서 세로토닌 수준이 증가하고
반면에
슬픔을 느끼면 세로토닌 수준이 감소 될 수 있다 고한다.

결국 우리가 먹는 것도, 일하는 것도, 운동을 하는 것도 우리 마음의 기대치와 하고 싶고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할 때 사랑하는 마음으로 할 때 인식 자체 만으로도 먹는 효과도, 일하는 효율도, 운동의 효율도 높일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인식은 개인적인 현실이라는 것이다.
즉 노인이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한 인식이 객관적인 건강상태 측정치 이상으로 장수를 예측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다.
기대와 신념이 사람들의 수명도 운동의 효과도 높일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러므로 본인은 먹는 일도 행복하게 영양덩어리라고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하는 것도, 운동을 하는 것도 건강해 진다는 믿음과 기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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