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향기
자연의 향기
숲에서 나오는 냄새
우리는 보통 꽃식물에서 향기를 맡을 수 있다.
어떤 나무들에서 몇 수 십종의 방향성 화학물질이 분비 된다.
우리의 후각으로는 그 다양한 물질의 향기를 다 분리하여 맏을 수가 없다.
나무마다 뿜어내는 향기는 저마다 다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람에 혼합되어 우리후각을 자극하면 이 냄새 같기도 하고 다른 냄새 같기도 하다.
이렇게 향기를 내는 각 요소들을 뭉뚱그려 우리는 피톤치드라고 한다.
일부 향기는 자극적이기도 하고, 어떤 향기는 진정적이기도 하고, 삼림욕을 하면 다양한 방향성 물질을 접하게 되어 기분이 좋아지고 뇌가 이완된다고 한다.
이 냄새 즉 피톤치드가 stress 호르몬 분비를 줄이고 불안을 낮추며 통증의 역치를 높이며 방향성 화학물질이 우리 몸에 흡수되면 우리 몸의 항산화 방어 체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연구 중에서는 공기 중의 높은 피톤치드와 면역기능 개선과의 관개도 제시 되었다.
특히 공기를 통해 전달되는 피톤치드가 많아지면 혈액 내 항암단백질 생성이 증가하고 자연살상세포(NH세포)라는 면역 방어자가 많아진다.
실제로 산을 많이 오르는 사람들은 이 피톤치드의 영향으로 감기에 들 걸린다. 이는 우리가 바이러스라고 하는 인플루엔자, 흔한 감기 등 기타 감염성인자에 노출되면 자연살상 세포가 우리를 보호할 준비를 하기 때문이다.
식물이 얼마나 고마운 역할을 하는가?
꽃과 향기와, 열매와 잎과 줄기와 가지 뿌리까지 인간에게 전신이 도움을 주는 요소들로 되어있다.
나무와 식물들은 우리의 인지 우리의 정신상태 심지어 이제야 겨우 우리가 식물의 고마움 나무의 고마움을 깨닫게 된 면역체계에도 영향을 주는 방향성 화학 물질을 분비한다
. 만약
인간의 건강에 기여하는 각각의 향기를 분리 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나무만으로도 인간의 치유가 가능 할 것이다.
우리들의 선조들은 몸이 아프면 왜 가족을 산으로 보냈을까?
정말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과학적 이였든 것같다. 우리는 이제야 냄새를 코로 맏고 그것이 비강을 거처 뇌로 갈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건만 놀랍게도식물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는 코로 흡입하여 흡입된 물질이 뇌로 들어간 다음에 혈액을 따라 몸 전체를 순환한다. 그리고 치유한다.
나무에게 자연에 다시 한번 감사의 기도를 드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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